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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어때요, 행복한가요?
역  자: 원마리엘라
출판사: 책이있는풍경
출판일: 2017년 6월
책소개: 『어때요, 행복한가요?』는 살아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삶 속에서 행복을 발견할 수 있다는, 당연하지만 우리가 잊고 사는 삶의 진리에 대해 이야기한다. 절망을 이겨낸 작가가 깨달은 모든 행복의 비밀을 풀어놓은 책이다. 이 책은 행복에 대한 영감으로 가득 차있다. 작가가 꿈꾸는 노란 세상이 희망의 언어와 그림으로 독자들 앞에 펼쳐진다. 그동안 잊고 지냈던 삶의 소중함, 내 일상의 행복을 일깨워준다.
도서명: 산속생활 교과서
역  자: 김정환
출판사: 보누스
출판일: 2017년 6월
책소개: 《산속생활 교과서》는 저자의 경험과 산촌 주민의 지혜를 모아 만든 책으로, 산에서 살기 위한 필수 지식과 기본 기술을 정리했다. 산속생활의 핵심과 기본을 잘 짚었으며 풍부한 사진과 그림 덕분에 이해하기도 쉽다. 산속생활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훌륭한 생활기술 매뉴얼이자 참고 자료가 될 것이다.
도서명: 럭키래빗. 3: 최악의 순간들
역  자: 남은숙
출판사: 푸른날개
출판일: 2017년 6월
책소개: “며칠 사이 럭키에게 벌어진 최악의 순간 10가지!“
중간고사를 망친 럭키는 터덜터덜 집으로 향하는 길에 엄마와 담임선생님이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보게 된다. 아무리 봐도 좋은 이야기가 오가는 것 같지 않아 큰일이다! 아니나 다를까 엄마는 다음 날 아침, 선생님과 면담 약속을 잡았다. 걱정에 빠진 럭키를 지켜보던 래빗이 제안을 하나 한다. 그것은 바로, 엄마에게 최면을 걸고, 그 사이 럭키를 엄마로 변신시켜 엄마 대신 선생님과 면담하게 하는 것!
요술은 성공적이었고, 럭키는 엄마로 변신해 우여곡절 끝에 선생님과 면담을 하게 된다. 하지만 곧이어 줄줄이 사탕처럼 최악의 순간들이 이어지는데…. 그중 가장 최악의 순간은 어쩌다 보니 럭키랑 엄마의 몸이 뒤바뀌고 만 것! 하루아침에 초등학생이 된 엄마와, 집안일에 회사 일까지 도맡게 된 럭키! 어쩌면 진짜 최악의 순간은 이때부터 시작인지도 모르겠다. 럭키 몸으로 학교에 간 엄마는 사사건건 문제를 일으켜 선생님께 혼이 나고, 엄마 몸으로 회사에 간 럭키는 엄마네 회사 사장님을 화나게 만들고 만다. 그런데 악당 피그맨까지 합세해 럭키와 엄마를 점점 최악의 순간으로 밀어 넣는데…. 럭키의 최악의 순간은 대체 언제까지 이어지는 걸까?
도서명: 가볍게 산다
역  자: 노경아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명품 브랜드의 매니저에서 커리어 컨설턴트로 직업을 바꾼 저자 요코타 마유코는 자신에게 상담을 받는 여자들의 대부분이 큰 가방을 들고 다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큰 가방에는 그만큼의 걱정과 의무감이라는 짐이 들어있었다. 그녀 역시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아등바등할수록 가방은 커졌고, 어깨는 점점 무거워졌다. 그런 그녀에게 몇 가지 계기를 통해 진정한 소유와 행복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그 결과, 저자는 ‘미니멈 리치’라는 삶의 방식을 실행하기에 이르고, 이러한 삶의 방식을 이 책 『가볍게 산다』를 통해 제안하고 있다.
도서명: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
역  자: 오승민
출판사: 토마토 출판사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21세기로 소환했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반복되는 패배감과 무기력에서 벗어나 삶의 중심을 잡기 위해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볼 필요가 있다. 방황하는 당신을 위해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가, ‘친구, 직업, 연애, 돈, 결혼’ 다섯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소크라테스와의 대화를 시작한다.
도서명: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 일기
역  자: 윤승진
출판사: 그린북
출판일: 2016년 3월
책소개: 칠레의 그림 작가 팔로마 발디비아가 자신이 직접 겪은 임신ㆍ 출산의 과정을 감각적인 그림과 재치 있는 글로 유쾌하게 들려준다. 팔로마는 아기를 가지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기를 만나던 순간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기존의 임신ㆍ출산에 관한 책이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했다면, 이 책은 팔로마의 이야기를 통해 임신과 출산을 겪거나 앞둔 사람들이 가지는 불안과 두려움, 초조함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도서명: 팬케이크 레시피 230
역  자: 용동희
출판사: 북스토리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팬케이크 레시피 230』에는 팬케이크 믹스로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230가지의 레시피가 담겨 있다. 달지 않아 식사 대용으로 좋은 폭넓게 응용할 수 있는 인기 레시피를 담았고,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매일 만들어 먹어도 질리지 않는 초간단 간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또한 핫플레이스의 인기 아이템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카페풍 빵케이크와 손쉽게 구워 선물로도 좋은 간식들도 소개하고 있다.
도서명: 족온법
역  자: 장은정
출판사: 삼호미디어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따뜻한 발이면 충분하다 족온법』은 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식품의 활용법, 운동법 등 실천적인 방법보다 근본적이고 직접적인 시각에서 체온을 높이고 에너지의 순환을 촉진하는 방법을 담았다. 식품의 섭취나 운동은 외부의 힘을 빌려 일시적으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에 그치기가 쉽지만, 족온법은 우리 몸을 차갑게 만드는 내부의 원인을 확실히 이해하고 근본적으로 따뜻한 체질을 만드는 방법을 제안한다.
도서명: 처음부터 다시 읽는 친절한 세계사
역  자: 김진연
출판사: 제3의 공간
출판일: 201년 5월
책소개: 미야자키 마사카츠의 역사 총합본 [친절한 세계사]. 35개의 ‘키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이나 현상을 요소 요소에 배치했다. 또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지도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책의 설명을 뒷받침하는 지도들이 중간에 삽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 빠른 시간 내에 세계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역사상 중요한 전환점과 핵심을 짚어준다.
도서명: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역  자: 전경아
출판사: 을유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나를 위해 일할 용기』.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우리 인생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일한다는 것’에 대해 살펴본다. 우리 모두는 일해서 돈을 벌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다. 현대인이라면 연관될 수밖에 없는 ‘일’에 대한 문제를 아들러 심리학은 어떤 답을 내놓을까? 과연 잘 살아가기 위해 일한다는 것은 뭘까? 일은 생계수단에만 그치지 않고 많은 가치를 담고 있고, 개인을 타인, 사회와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책에는 직업으로서의 일뿐 아니라 집안일, 특히 집안일의 분담, 분업에 대해서도 다루며 집안일이 바깥일에 비해 가치가 덜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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