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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틈새 경제
역  자: 문세원
출판사: KAMC
출판일: 2018년 5월
책소개: 소비자의 틈새 시간을 파고드는 모바일 전략
유능한 기업가는 사람들의 버려진 시간조차 놓치지 않으려 한다. 에선 터시는 이를 ‘틈새 경제’라는 새로운 용어로 설명한다. 그는 사람들이 막간의 시간동안 가장 많이 행동이 ‘모바일 활동’임을 발견하고, 그들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수익을 내려는 노력을 틈새경제(procrastination economy)라 명명했다. 이 책은 틈새경제가 어떻게 사람들의 막간의 시간을 통해 큰 수익을 내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본다. 또한 최근 사례와 세계적 전문가의 관점을 집대성하여 독자들이 깊이 있게 다가갈 수 있게 하는 이해의 틀을 제공한다. 파괴적 혁신이 계속되는 가운데, 새로운 시장 기회를 발견하는 방법으로 모든 분야의 리더들과 대중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한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다.
도서명: 기업을 바꾸는 CSR 리더
역  자: 황선영
출판사: 코스리
출판일: 2018년 5월
책소개: 『기업을 바꾸는 CSR 리더』는 현 GRI 팀 모힌(Tim Mohin)회장이 제시하는 기업 지속가능성 전문가를 위한 로드맵이다. 팀 모힌은 인텔, 애플 지속가능경영 최고 책임자를 역임하며 얻은 경험을 토대로 지속가능경영의 실전 노하우를 제시한다. 특히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고려하여 첫 직장을 탐색하는 밀레니얼세대부터 일에서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고자 이직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까지 이들에게 필요한 능력과 자질을 단계별로 설명한다. 또한 흔히 말하는 CSR 전략 및 프로그램 구축, 실행방안에 대한 실전 팁뿐 아니라 각 단계에 필요한 팀워크와 리더의 자질 등을 소개한다.
도서명: 레오나: 모든 것에는 가치가 있다
역  자: 박여명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8년 6월
책소개: 은행 강도 사건, 연쇄 폭탄 테러에 이어 장기밀매 범죄를 해결하는 아웃사이더 형사 레오나의 마지막 모험!
여자, 엄마, 형사 사이에서 방황하는 아웃사이더 [레오나]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레오나: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의 현금 수송차 강탈 사건에서 1년여가 흘렀다. 범죄에는 성공했지만 브로커에게 돈을 빼앗기고 죽을 뻔한 레오나는 여전히 새 삶을 위해 아슬아슬한 범죄를 저지르며 돈을 모으고 있다. 그녀와 연인이 된 다비드는 협박에 못이겨 경찰 정보원으로 계속 일하지만 범죄에서 손을 떼고 싶어한다. 그러던 중 칼베리 역 부근 선로와 세르겔 광장에서 노숙자, 심신 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한 장기 밀거래 범죄가 연쇄적으로 벌어진다. 범인에 대한 분노로 사건에 매달리던 레오나는 범인을 추적하던 중 충격적 사실과 맞딱뜨리게 된다. 한편 레오나의 행적에 의문을 품은 강력범죄 수사과 팀장 알렉산드라는 몰래 레오나의 뒤를 밟으며 그녀가 범죄 사건에 연루되었다는 증거를 찾기 시작한다.
도서명: 레오나: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역  자: 박여명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8년 1월
책소개: 멈추지 않는 레오나의 위험한 폭주!
걸 그룹 멤버, 범죄학자, 경찰 수사관 등 다양한 이력을 보유한 스웨덴 작가 제니 롱느뷔의 두 번째 작품 『레오나: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전문성과 능력을 인정받으면서도 독단적인 행동을 일삼는 수사방식 탓에 상사와 갈등을 겪으며 여자, 엄마, 형사 사이에서 길을 잃은 한 아웃사이더 형사, 레오나 린드베리의 고군분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누아르 소설이다.
도서명: 지구 애들은 이상해 The X Files
역  자: 최지원
출판사: 미운오리새끼
출판일: 2018년 6월
책소개: TV 명작 드라마 ‘X파일’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SF 동화로 재탄생했다!
단짝 친구인 데이나와 폭스는 뒷마당에 텐트를 치고 야외에서 하룻밤을 보내기로 한다. 하지만 밤이 깊어 갈수록 이상한 소리와 불빛, 그림자가 두 사람을 불안하게 한다. 모든 일에는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이유가 있기 마련이라는데…… 과연 그럴까?
도서명: 그녀는 괴테가, 그는 아인슈타인이 좋다고 말했다
역  자: 강영옥
출판사: 항해
출판일: 2018년 6월
책소개: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넓지만 얕은 지식’
이 책은 인문학 전공자와 자연과학 전공자가 서로에 대해 가지는 편견을 직격하며 시작한다. 서로가 서로를 ‘너드nerd’나 ‘덕후’ 정도로 보며 상대편의 기행을 비웃지만, 실은 두 학문 전공자 모두 내심 자신들의 기벽에 나름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두 학문사 최고의 기인을 알아보는 것으로 첫 라운드를 여는 것은 꽤 설득력이 있다. 이어지는 ‘관용구 대 공식’의 대결도 마찬가지다. 이 대결을 통해, 수학 및 과학 공식을 보면 흰 것은 종이요, 검은 것은 글씨라고 생각하는 ‘수포자’들은 이과인들이 그토록 애정하는 공식에 대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반대도 마찬가지다. 세상 이치를 간명하면서도 격조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많은 관용구들이 사실 인문학사의 많은 일화와 저서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알고 나면, 이과인들이 손쉽게 말장난이라 치부하는 인문학적 정신의 언어가 사실 우리의 일상 표현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들었는지 새삼 느끼게 될 것이다. 이 외에도 가볍지만 의외로 핵심을 찌르는 이 책의 대결 주제와 거기서 펼쳐지는 ‘넓지만 얕은’ 지식과 역사적 일화의 향연들은, 아직은 서로를 잘 모르고 어색해하나 상대에게 호기심 어린 선망을 가지고 있는 두 학문 분야의 독자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
도서명: 오만과 편견
역  자: 이정아
출판사: 더디퍼런스
출판일: 2018년 5월
책소개: 영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여류 작가, 제인 오스틴의 가장 고전적이면서도 현대적인 연애 소설
<오만과 편견>은 제인 오스틴의 소설 가운데 단연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작이다. 제인 오스틴의 작품이 200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많은 공감과 애정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이유는 일상적인 배경과 소재를 가지고 평범한 인물들의 다양한 성격과 심리를 세밀하게 묘사했기 때문이다. 안정된 생계를 위해 좋은 조건의 남자를 만나 결혼을 해야만 했던 영국 여성들이 처한 당대 현실을 담담한 필치와 유머러스한 묘사로 유쾌하게 그려내는 데 탁월했던 제인 오스틴의 작품은 오랜 세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많은 독자들이 꾸준히 찾는 작품이다.
도서명: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역  자: 강영옥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8년 5월
책소개: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는 당신에게……
독일 최고의 감정 전문가가 다정하되 단호하게 정의해주는 ‘내 마음의 민낯들’
분명 ‘내 마음’인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스스로도 설명할 수 없는 마음, 나조차도 이해되지 않는 기분, 나를 뒤흔들어놓는 수많은 감정들…… 도대체 이것들은 어디서 온 것일까? 독일 유력 일간지 〈빌트〉가 추천한 ‘독일 최고의 감정 전문가’ 우도 베어와 가브리엘레 프릭 베어는 이 책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에서 감정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고 대담하게 파헤친다. 오랜 연구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충고와 격려, 문학과 철학에서 길어올린 영감을 바탕으로 한 조언은, 우리가 감정의 세계에서 바른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모든 감정은 아름다우면서 동시에 위태롭다. 감정은 우리를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매혹적인 끌림이다. 그러나 우리를 괴롭게 하는 것들로부터 도망치게 만들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앗아가며, 무기력한 상태로 내몰곤 한다. 그래서 감정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도 베어와 가브리엘레 프릭 베어는 풍부한 상담 사례들을 예로 들며, 감정을 탐색한다는 건 감정으로 입게 되는 고통까지도 감내하겠다는 의미라고 강조한다. 감정의 풍경을 들여다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내 마음을 알고 받아들이려는 의지가 있다면 분명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도서명: 자연의 네트워크
역  자: 강영옥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는 페터 볼레벤의 오랜 경험에 과학적 지식을 더해 자연의 비밀스러운 네트워크를 탁월하게 풀어간다. 다른 종들, 동물들, 식물들은 서로 어떤 식으로 의사소통을 하며 살고 있을까? 인간과 자연은 어떻게 이어져있으며, 이 균형이 깨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북반구의 활엽수가 한꺼번에 떨어지면 지구의 자전에 영향을 미친다. 고작 작은 나뭇잎들이 움직였을 뿐인데 자전 속도가 아주 조금 빨라지면서 겨울에 낮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누구도 작은 지렁이가 멧돼지의 개체수를 조절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다. 하지만 멧돼지들의 먹이에 지렁이의 유충이 몰래 섞여 들어오면 멧돼지들은 건강을 해치고 새끼들은 목숨을 잃으며,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멧돼지의 개체수가 조절되고 있다. 이처럼 작은 변화나 이동이 생태계를 뒤흔드는 것은 물론, 예상치 못했던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또 다른 예로 페터 볼레벤은 기후 변화를 말한다. 아주 오래전 지구가 한차례 겪었던 거대 초식동물의 멸종사건이 그 심각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도서명: 인피니티 스톤의 비밀. 1
역  자: 김세은
출판사: 아르누보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노웨어 행성 한구석에서 인피니티 스톤의 비밀이 밝혀진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컬렉터, [토르: 라그나로크]의 그랜드마스터가 함께하는 인피니티 스톤 이야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괴짜 콜렉터, [토르: 라그나로크]의 신스틸러 그랜드마스터! 서로 다른 영화에 출연했던 두 우주인이 머나먼 은하계의 한 행성 노웨어에서 조우하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핵심인 ‘인피니티 스톤’ 중 스페이스 스톤, 마인드 스톤, 파워 스톤에 얽힌 놀라운 이야기가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인피니티 스톤의 비밀 01》에서 펼쳐진다! 끔찍했던 ‘그 사고’로 자랑이던 자신의 박물관이 파괴되고, 새로 들인 노예마저 빠릿빠릿하지 못해 못마땅한 콜렉터는 슬픈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일생의 과업 ‘인피니티 스톤’에 좀 더 몰두하기로 하고, 노웨어 뒷골목에 있는 펑고의 전당포로 향한다. 그곳에서 콜렉터는 ‘그 사건’으로 자신의 행성 사카아르를 떠나온 그랜드마스터와 만난다. 그런데 이 둘은 처음 보는 사이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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