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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문제적 문제
역  자: 김아림
출판사: 한스컨텐츠
출판일: 2018년 7월
책소개: 현대 퍼즐의 아버지 헨리 듀드니의 매혹적인 수학 퍼즐 세계
퍼즐의 원형이 된 문제로 수학을 즐긴다
현대 수학 퍼즐의 창시자로 불리는 헨리 어니스트 듀드니의 대표작. 현재 많은 이들이 몰두하며 즐기는 다양한 형태의 수학 게임과 기발한 문제들은 듀드니에서 비롯된 것이 많다. 산수와 대수, 기하학, 선과 점, 방향, 미로, 조합, 측정, 거리, 무게, 마방진, 강 건너기, 체스 등에 걸친 흥미진진한 지적 유희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책이다.
도서명: 나와 마주앉기
역  자: 이선민
출판사: 청년사
출판일: 2018년 7월
책소개: 『나와 마주앉기』는 바쁘게 생활하는 현대인에게 3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자신과 마주 앉아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흔히 말하는 명상은 사실 준비시간과 실제 명상 시간을 모두 합하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다. 하지만 『나와 마주앉기』에서 말하는 짧은 3분 명상은 조용한 곳을 찾거나 긴 시간을 요하는 명상법이 아니다. 길을 가면서,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다가도 누구나 쉽게 명상을 즐길 수 있는 방법 40가지를 알려준다. “간단하고도 즐거운 명상으로의 안내서. 매일 3분씩 호흡하고 의식을 집중하고 놓아 버리기. 무중력 상태로 자기 자신과 함께 보내는 3분의 시간.”
도서명: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역  자: 김주리
출판사: 진성북스
출판일: 2018년 7월
책소개: 35년 간 [스트레스와 회복력]을 연구한 심리학자의 세계 최초 잡념관리 보고서!
압박감을 받을 때, 어떤 사람들은 유난히 스트레스에 취약한 반면, 어떤 사람들은 차분하고, 침착한 걸까? 저자는 그 대답이 회복력에 있다고 말한다. 회복력은 우리가 직면한 온갖 역경과 어려움을 반추하고, 그것에 집착하기보다는 역경 속에서도 위기에 잘 대처해갈 수 있는 능력이다. 이 책은 흔한 스트레스 관리에 관한 책이 아니다. 휴식을 취하는 방법에 관한 책도 아니다. 인생의 급류에 휩쓸리지 않고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능력인 회복력을 강화하여 삶을 주체적으로 사는 법에 관한 명저다. 엄청난 무게의 힘든 상황에서도 감정적 반응을 재설계하도록 하고, 스트레스 증가 외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자기 패배적 사고 방식을 깨는 남다른 방법을 제시한다. 깨어난 순간부터 자신의 태도를 재조정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례별 연구와 극복 기술을 소개한다.
도서명: 초등학생이 꼭 해봐야 할 과학실험 88과 2분의 1
역  자: 김승희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8년 7월
책소개: 이 책에 나오는 실험들은 하나같이 쉽고 재미있다. 우유의 지방을 뭉쳐서 단단한 플라스틱 단추를 만들고, 접착제 하나 쓰지 않고 책 두 권을 붙일 수 있다면? 물감 한 방울 타지 않고도 물의 색깔을 현란하게 바꿀 수 있다면? 이 모든 실험은 마술처럼 재미있지만 100% 과학 원리에 기초한 것들이다. 그리고 비싼 재료나 거대한 실험실이 필요 없다. 풍선, 우유, 종이상자 같은 일상 속 재료들만 있으면 집 안에서, 놀이터에서, 마당에서 쉽고 자유롭게 실험을 해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을 공기, 물, 혼합물, 에너지와 소리, 힘, 전기와 자기, 빛, 몸, 자연 아홉 가지 다양한 영역으로 나누어 각 영역에 맞는 실험을 소개하고 있다. 이 영역들은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배우는 과학 원리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과학 수업 시간에 활용하기에도 매우 유용하다.
도서명: 문학의 도시, 런던
역  자: 이정아
출판사: 올댓북스
출판일: 2018년 7월
책소개: 여행과 문학과 역사가 결합된 런던을 만난다!
문학과 색다른 여행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문학의 도시로서의 런던을 알차게 경험하게 해줄 『문학의 도시, 런던』. 일반 여행서처럼 런던의 잘 알려져 있는 명소를 소개하거나 문학사를 연대기적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문학 작품이나 작가들을 폭넓게 다루면서도 그와 관련된 역사, 정치적 배경, 그리고 런던 구석구석의 의미 있는 장소와 거기에 깃들여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도서명: 앤트맨과 와스프
역  자: 김지윤
출판사: 아르누보
출판일: 2018년 7월
책소개: 시빌 워 이후 앤트맨, 스캇 랭은 캡틴아메리카에게 가담했다는 이유로 곤혹을 겪고 있다. 집 밖으로 한 발자국만 내디면 전자발찌는 굉음을 내며 연방요원 한 무리가 그를 덮친다. 스캇은 세상과도 같은 딸, 캐시와 지내는 순간을 지키기 위해 묵묵히 연방수사국의 방침에 따른다. 하지만 스캇의 내면에서는 그를 범죄자로 만들었던 정의감과 세간의 규율 사이에 갈등이 일게 되는데…. 한편 시빌 워를 통해 온 천하에 앤트맨의 존재를 알린 스캇 랭을 지켜본 호프와 행크는 핌 입자의 비밀을 지키기 위해 숨어 지내게 된다. 호프는 자신만의 슈퍼 히어로 슈트를 받아들고 와스프가 되었지만, 도망자로 지내는 생활은 여전하다. 엉망이 된 세 사람의 삶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해, 또 양자 영역의 미스터리를 풀기 위해! 각자의 고군분투 속에서 새로운 영웅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도서명: The Art of 인크레더블2
역  자: 윤영
출판사: 아르누보
출판일: 2018년 6월
책소개: 14년 만에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 디즈니 픽사의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2》를 아트북으로 만나본다. 『The Art of 인크레더블2』는 《인크레더블2》의 세상을 창조하기 위해 영화 속의 모든 것을 세심히 손보는 데 노력을 아끼지 않은 제작진의 정성을 엿볼 수 있다. 인물, 배경, 탈것이라는 굵직한 주제를 통해 영화를 더욱 깊이 있게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도서명: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역  자: 이상희
출판사: 더디퍼런스
출판일: 2018년 6월
책소개: 단테, 셰익스피어와 함께 세계 3대 시성으로 불리는 괴테의 첫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1774년 출판과 동시에 일약 유럽의 베스트셀러로 떠올랐으며, 그야말로 질풍처럼 문단을 휩쓸었다. 작품 전체가 친구 빌헬름에게 보내는 베르테르의 편지로 이루어진 서간체 소설인 이 작품은 괴테가 스물다섯 살 되던 해인 1774년, 역시 불같은 사랑의 열병을 앓은 그가 격정을 몰아 불과 14주 만에 완성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1772년 베츨라의 고등 법원에서 법관 시보로 일하면서 약혼자가 있는 샤를로테 부프를 연모했는데, 결국 사랑을 이루지 못하고 상심한 채 샤를로테를 떠나게 된다. 그리고 반년 뒤 괴테는 같은 대학에서 공부하며 잘 알고 지내던 예루살렘이라는 친구가 친구의 부인에게 사랑을 느끼고 괴로워하다가 권총으로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게다가 그가 목숨을 끊을 때 사용했던 총이 샤를로테의 약혼자에게 빌린 것이라는 사실은 그에게 더 강한 인상을 주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과 본인의 경험이 합쳐져 괴테는 샤를로테와 헤어진 약 2년 뒤에 이 작품을 단숨에 써낸다.
도서명: 톰보이
역  자: 윤영
출판사: 윌컴퍼니
출판일: 2018년 6월
책소개: 젠더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아이의 진지하고 유쾌하며 가슴 뭉클한 성장기
리즈 프린스는 어릴 때부터 여성스러운 소녀가 아니었습니다. 또래 이웃 소녀들처럼 분홍색 발레 치마를 입거나 예쁜 공주 놀이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치마를 포함해 ‘여성스러운’ 모든 것들을 거부했습니다. 그렇다고 완전히 남자에 속하는 것도 아니었어요. 리즈는 그 중간 어딘가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부모님, 우정, 로맨스에 이리저리 치이다 보니, 그 ‘중간’이라는 게 확실히 쉬운 곳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었죠. 《톰보이》는 리즈가 자신이 속한 곳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다수의 수상 경력을 지닌 작가이자 아티스트인 리즈 프린스가 자신의 어린 시절을 그린 이 이야기는, ‘여자가 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해 유머 있고 솔직하며 신랄하게 탐색하고 있습니다.
도서명: 다윈 할아버지의 진화 이야기
역  자: 강영옥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8년 6월
책소개: 발생학 박사와 세계적 그림 작가가 함께 만든 최고의 진화 그림책
이 책은 이탈리아의 발생학 박사 파올라 비탈레와 세계적인 그림 작가 로사나 부쉬가 협업해 만든 과학 그림책입니다. 발생학은 생명과학의 한 부류로 사람 또는 동물이 하나의 세포에서 객체가 되기까지의 모든 현상을 연구하는 학문이에요. 이 분야의 권위자인 파올라 비탈레는 어린이들이 진화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세계적 그림 작가인 로사나 부쉬와 함께 그림책 작업에 도전했습니다. 그 결과 진화의 신비를 가득 담아 낸 그림책이 탄생했어요. 딱딱한 진화 이론 안에 숨어 있는 인류 탄생의 신비를 이토록 아름답게 표현해낸 책은 없을 거예요. ‘물고기는, 뱀은, 그리고 나는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을까’라는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아가는 동안 생명 탄생에 대한 어린이들의 지적 호기심이 가득 채워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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