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적
 
 
 
  english japanese chinese
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사람은 왜 도덕적이어야 하는가
역  자: 이지은
출판사: 사람in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중국 철학계의 거장 천자잉, 양질의 삶에 대해 성찰하다!
『사람은 왜 도덕적이어야 하는가』는 ‘중국에서 철학자라는 이름에 가장 가까운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는 천자잉이 인간 본성에 대한 심도 깊은 철학적 문제를 일반 대중들이 쉽게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한 책이다. 저자는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는 길을 개인의 본성에서 찾고, 그 본성대로 길을 가는 것이야말로 양질의 삶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제안한다.
천자잉은 이 책에서 소크라테스에서부터 정신적 기쁨을 개인의 행복으로 여긴 공자, 주관적인 인생을 논한 노자, 공효를 주장한 묵자의 사상에 이르러 ‘보이지 않는 손’의 논리로 인간의 도덕을 드러내는 애덤 스미스, 지극한 쾌락을 강조한 니체, 경험을 강조하는 데이비드 흄,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강조한 제레미 벤덤을 통해 윤리적 삶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하고 있다.
도서명: 럭키래빗. 2: 아무도 내 맘을 몰라
역  자: 남은숙
출판사: 푸른날개
출판일: 2017년 3월
책소개: “어느 날 갑자기 미국에서 날아온 토토의 진짜 정체는?“ 귀여운 외모에 말솜씨도 좋아 어딜 가나 인기가 많은 사촌 동생 토토. ‘미국 물’ 먹고 온 토토가 럭키네 집에 온 순간부터 럭키에겐 말 못할 스트레스가 시작된다. 토토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는 바람에 럭키의 자리가 위태위태해진 것이다.‘귀엽고 똑똑하면 다야? 감히 내 자리를 노려?’
럭키는 어떻게 해서든 토토의 진짜 모습을 공개하려 하지만, 뭐든 럭키보다 한 수 위인 토토는 요리조리 잘도 빠져나간다. 그런데 사실 토토 뒤에는 악당 피그맨이 있었다. 럭키를 공격하려고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던 피그맨이 토토를 이용하고 있었던 것! 토토는 그런 줄도 모르고 피그맨이 제시한 달콤한 유혹, 소원 카드에 속아 넘어가고 만다. 토토와 피그맨, 럭키와 래빗은 2:2로 갈라져 한바탕 소란을 벌이다 결국 누군가가 큰 위험에 빠지고 마는데…. 럭키는 과연 토토의 진짜 모습을 밝힐 수 있을까?
도서명: 럭키래빗. 1: 재수 없는 아이
역  자: 남은숙
출판사: 푸른날개
출판일: 2016년 12월
책소개: “모든 것은 래빗의 요술팔찌에서 시작되었다!“
평소보다 더 운이 없는 하루라고 생각하며 터덜터덜 집으로 향하던 럭키에게 운명처럼 나타난 요정 래빗! 자유자재로 요술을 부리는 래빗 때문에 럭키의 일상이 점점 혼란스러워진다! 아빠가 슈퍼맨이고 엄마가 선녀라니, 게다가 졸지에 절친 한별이의 햄버거를 훔친 도둑으로 몰리고, 담임선생님의 첫 데이트까지 완벽하게 망쳐버리는데….
단단히 화가 난 럭키는 급기야 래빗과 절교 선언을 하고 만다. 더 이상 자신의 눈에 띄지 말라는 엄중한 경고를 날린 럭키, 뒤늦게 후회해 보지만 래빗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이 와중에 럭키에게 스멀스멀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 악당 피그맨은 럭키를 데리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리고 럭키 눈앞에 펼쳐지는 믿을 수 없는 사실들! 지구를 위협하는 블랙 섀도 일당에 맞서 싸울 사람은 누구인가? 래빗이 미처 말하지 못한 럭키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이었을까? 이름은 럭키인데 전혀 럭키하지 않은 우리의 주인공 럭키는 과연 럭키해질 수 있을까?
도서명: 내 안에서 찾은 자유
역  자: 정유희
출판사: 생각정거장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우리는 왜 자유롭지 못할까? 장자는 ‘의존하는 마음’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인간은 물질에 연연하고, 감정에 휘둘리고, 지식과 예술에 기대어 살아간다. 장자는 진정한 자유를 얻기 위해선 모든 상대적인 기준을 넘어 무위(無爲)의 경지에 올라서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선과 악, 삶과 죽음, 쓸모와 쓸모없음을 초월한 단계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현실’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순 없다. 먹고 살기 위해 돈을 벌어야 하고, 사랑하는 연인과 다투고 화해하게 되며, 문화를 향유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장자 역시 이를 간과하지 않았기에 우화의 형식으로 현실 세계의 다양한 문제와 처세술에 대해 논했던 것이다. 외부에 의존해서는 참된 자유와 역경을 이겨내는 힘을 얻을 수 없다. 무한 경쟁 사회에서 어디에도 휘둘리지 않고 나다운 나로 살아가기 위한 ‘장자의 지혜’를 지금 만나 보자.
도서명: 정진
역  자: 정주은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당신은 성공을 바라면서 왜 평범에 만족하는가? 우리는 성공을 바라면서 왜 평범에 머무는가? 이 책은 평범에 머물러 있는 우리들에게 시간, 선택, 행동, 학습, 재능, 성공 등 인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7가지를 골라 각각의 면에서 정진할 수 있는 길을 알려주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열쇠를 함께 찾아주고, 정확하고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최대한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도서명: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도다
역  자: 최인애
출판사: 라이팅하우스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중국 현지에서 폭발적 반응을 얻고 있는 작가 다빙의 소설『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도다』. 실화에서 소재를 취하는 신선함에 유머와 공감으로 무장한 다빙의 이야기들은 전 연령층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 그의 대표 소설집이다. 양극화되고 모순으로 가득한,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진 중국의 현실 앞에서 절망하고 포기하는 대신 희망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선택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서명: 마윈의 내부담화
역  자: 송은진
출판사: 스타리치북스
출판일: 2017년 3월
책소개: 이 책의 저자인 알리바바 그룹 마윈 회장은 자신을 정확히 보라고 말했다. 일단 창업을 했다면 어떻게 해야 회사를 성장시켜 강하고 크게 만들 수 있을까? 라고 말이다. 마윈은 기업을 경영하려면 ‘집중’이 중요하다고 했으며 본인이 말하는 집중이란 기업의 ‘전략목표’에 관한 집중이라고 강조했다. 전략목표를 정할 때는 우선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우선 순위 세 가지 항목을 정해야 한다. 그 세 가지 항목을 넘어서는 안되며 그 이상이 되면 직원들이 기억하지도 못한다고 했다. 그래서 매년 알리바바의 전략목표를 세울 때, 가장 중요한 것 세 개만 확정하고 네 번째는 그냥 지워버린다고 했다.
도서명: 내일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에게 힘을 주는 책
역  자: 김정자
출판사: 정민미디어
출판일: 2017년 3월
책소개: 소란스러운 세상에서 흔들림 없이 온전한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이끄는 장바이란의 신작 《내일이 보이지 않을 때 당신에게 힘을 주는 책》. 책은 끊임없이 질문한다. “내 삶의 주인은 나인가?”, “꿈이란 무엇인가?”, “실패를 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리고 동서고금의 이야기와 실제 사례를 통해 질문의 답을 찾아 나간다. 그렇게 제시된 일화들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며 세파에 휩쓸리는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그 무게 중심을 오롯이 나에게로 이끌 수 있게끔 잔잔한 파동을 일으킨다. 저자는 책을 통해 이해득실과 효율에 얽매여 상처 받은 현대인에게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도서명: 언제나 젠탱글
역  자: 김효진
출판사: 아티젠
출판일: 2017년 3월
책소개: 우아하고 지적인 유러피안 감성의 72가지 패턴
젠탱글은 미국에서 창시되었지만 유럽에서 더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유럽인들의 예술적 감성과 명상에 대한 깊은 이해가 젠탱글의 기원과 맞닿아 있기 때문일 것이다. 『언제나 젠탱글』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유럽인 공인젠탱글교사(CZT)가 쓴 책이다. 유럽의 꽃, 풀, 문양을 모티브로 한 감성 충만한 탱글부터 신비한 분위기의 르네상스 타일, 시크한 블랙 타일, 아기자기한 비쥬 타일과 젠다라까지 다양한 응용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 젠탱글의 세계가 더 풍요로워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젠탱글의 철학과 기본기는 충실히 배우면서, 기존의 책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우아함, 지성미, 예술성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도서명: 살아 남은 자들. 5: 분노의 심판
역  자: 윤영
출판사: 가람어린이
출판일: 2017년 3월
책소개: 폐허로 변해 버린 그곳에서 펼쳐지는 개들의 극한 생존 판타지!
『살아남은 자들』은 주인공 럭키와 개들의 모험과 성장을 그린 소설입니다. 폐허가 된 도시와 거친 숲 속, 이야기는 이 두 곳을 배경으로 펼쳐지며, 극한 상황에서 각종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아 지루할 틈을 주지 않습니다. 이 책은 야생의 개와 사람 손에서 보호받던 애완견 사이의 갈등을 지켜보며 과연 진정한 개의 본능과 삶이 무엇일지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저자 에린 헌터는 자연 세계에서 볼 수 있는 야만성에 매력을 느끼고 그에 영감을 받아 이 책을 탄생시켰다고 합니다.
  [이전]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다음]  

Copyright2002MorningSpecialAll rights reserved* 상기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번역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