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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삼국지 조조전. 8
역  자: 하진이, 홍민경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다시 쓰는 삼국지!
왕샤오레이가 철저한 고증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소설 『삼국지 조조전』 제8권.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반면,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한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이 작품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저자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전면적으로 다루었고,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까지 만나본다.
도서명: 삼국지 조조전. 7
역  자: 하진이, 홍민경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다시 쓰는 삼국지!
왕샤오레이가 철저한 고증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소설 『삼국지 조조전』 제7권.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반면,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한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이 작품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저자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전면적으로 다루었고,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까지 만나본다.
도서명: 삼국지 조조전. 6
역  자: 하진이, 홍민경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다시 쓰는 삼국지!
왕샤오레이가 철저한 고증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소설 『삼국지 조조전』 제6권.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반면,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한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이 작품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저자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전면적으로 다루었고,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까지 만나본다.
도서명: 삼국지 조조전. 5
역  자: 하진이, 홍민경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다시 쓰는 삼국지!
왕샤오레이가 철저한 고증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소설 『삼국지 조조전』 제5권.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반면,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한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이 작품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저자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전면적으로 다루었고,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까지 만나본다.
도서명: 삼국지 조조전. 4
역  자: 하진이, 홍민경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다시 쓰는 삼국지!
왕샤오레이가 철저한 고증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소설 『삼국지 조조전』 제4권.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반면,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한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이 작품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저자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전면적으로 다루었고,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까지 만나본다.
도서명: 삼국지 조조전. 3
역  자: 하진이, 홍민경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다시 쓰는 삼국지!
왕샤오레이가 철저한 고증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소설 『삼국지 조조전』 제3권.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반면,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한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이 작품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저자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전면적으로 다루었고,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까지 만나본다.
도서명: 삼국지 조조전. 2
역  자: 하진이, 홍민경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다시 쓰는 삼국지!
왕샤오레이가 철저한 고증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소설 『삼국지 조조전』 제2권.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반면,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한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이 작품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저자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전면적으로 다루었고,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까지 만나본다.
도서명: 삼국지 조조전. 1
역  자: 하진이, 홍민경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다시 쓰는 삼국지!
왕샤오레이가 철저한 고증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소설 『삼국지 조조전』 제1권.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반면,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한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이 작품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저자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전면적으로 다루었고,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까지 만나본다.
도서명: 토이리즘
역  자: 송은진
출판사: 영인미디어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앞으로 모든 산업은 장난감을 만들어낼 것이다!
『토이리즘』은 상품의 기능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툴리즘(toolism)에서 재미와 오감 만족을 추구하는 토이리즘(toylism)으로 변모하며 유희적 상품에 열광하는 새로운 소비자에 주목한 책이다. 저자는 이미 산업 전반을 지배하기 시작한 이 혁신적인 변화를 ‘토이리즘’으로 규정하고, 그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적용방법을 제시한다. 책은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상품 전략, 마케팅 전략에서 완전히 새로운 사고혁명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상품을 본 순간 흥분을 느낀다면 소비자는 가격을 개의치 않고 주문서를 쓴다. 테슬라, 애플은 소비자 역할의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내놓음으로써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설령 기능이 부족하고 가성비가 낮더라도 재미있고, 멋지고, 트렌디하다면 플레이어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그 중 일부는 아마 충성을 다하는 골수팬이 될 것이다. 툴리즘에서 토이리즘으로의 세대교체, 사용자에서 플레이어로 전환되는 소비자 역할을 알아차리고 순응한 기업만이 ‘장난감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명: 지구 어디쯤, 처음 만난 식탁
역  자: 김지은
출판사: 생각정거장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처음 만나 마주 앉아 함께하는 온 세계 식탁 여행!
다소 위험하거나 대다수가 선호하지 않는 나라를 주로 찾아가 처음 보는 사람들과 어울려 같이 한 끼를 나누며 친구가 되는 방식으로 여행을 하는 저자는 서툰 스페인어를 구사하면서 같이 채소를 다듬고 음식을 만들며 들었던 독재정권에 얽힌 한 가족의 이야기, 나라 없이 더부살이하는 쿠르드족의 노래하는 할아버지 등 많은 사람들과 소박한 음식을 나누며 그들이 가진 내밀한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그의 여정을 따라가 보면, 처음 만난 사람과 식탁에서 마주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이 활짝 열리는 순간을 볼 수 있다. 식탁 위에 차려진 것들은 개인접시 없이 포크로 긁어 먹는 스페인식 쌀 요리인 파에야, 냉장고를 털어서 만든 프랑스식 파이 키슈, 포도껍질을 증류해 만드는 터키의 국민주 라키, 우유를 졸여 만드는 인도의 사탕 바르피, 차에 버터를 넣고 10여 분을 섞어서 마시는 네팔의 버터차 등 일상적이고도 소박한 서민들의 음식이 대부분이다. 『지구 어디쯤, 처음 만난 식탁』은 이 음식들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하고 순수한지를 보여 주면서도, 그들 이면에 숨겨진 국제정치와 역사 속 비극 등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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