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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13가지 질문에 대한 과학적 해답
역  자: 고보혜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7년 9월
책소개: 넘쳐나는 육아 정보와 주변의 경고 속에서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양육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모유수유를 안하면 애착관계가 제대로 형성되지 않는다.”, “아이가 재미있어해야만 교육의 효과가 있다.”, “아이의민감기를 놓치면 나중에는 되돌릴 수 없다.”, “교육용 TV프로그램은 많이 봐도 괜찮다”, “말 잘 듣는 아이로 키우는 것은 독립성을 없애는 것이다.” 왜 잘못된 육아 이론이 이렇게 많이 퍼져있는 것일까? 첫 번째 원인은 지금의 젊은 부모가 육아에 대한 이론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육아 이론은 모두 20년 이전 심지어 100년 이전에 탄생한 것이기 때문이다. 즉 뇌과학과 발달심리학의 실증 검증이 이루어지기 이전의 이론인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천신은 미국 코네티컷대학교에서 발달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고 미국의 대학에 남아 후학을 양성하며 두 아들을 키웠다. 이 책은 발달심리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두 아이를 직접 기르고 있는 저자가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많이 고민하는 13가지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알려준다. 그렇다고 과학적 이론만 나열한 책이라 생각해선 곤란하다. 저자는 검증된 과학적 사실은 이론으로 삼되,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문제에 대해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구체적인 팁과 실질적인 정보를 줄 수 있도록 집필했다. 수많은 육아 정보 속에서 무엇이 옳은 정보인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 길을 잃은 부모들에게 탄탄한 이론과 함께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정보와 육아 방법을 알려준다. 과학자의 이성과 엄마의 섬세함으로 만든 모든 부모를 위한 육아교양서라 할 만하다.
도서명: 방에서 느긋한 생활
역  자: 이소담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일: 2017년 9월
책소개: 방에서 행복해지고 싶어서 시작했던 저자의 방 여행기는 더 사소한 것에서 답을 찾아낸다. 많이 고민하고 버리고 새로 사며 가꾸어가는 과정을 조용히 지켜보면서 좋아하는 것들이 둘러싸인 방에서 자신에게 성실한 삶을 사는 것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더불어 방과 우리의 생활에 대해 마음 편하게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도서명: 탐정 마녀와 마법의 하이힐 무엇이든 마녀상회 23
역  자: 황세정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17년 9월
책소개: 구름 한 점 없이 맑은 어느 날, 탐정 마녀 데테가 옷 수선집을 찾았어요. 데테는 원래 경쟁자의 약점을 몰래 캐내는 평범한 탐정 마녀였는데, 얼마 전부터 다른 이들의 장점을 찾아 주는 특별한 일을 시작했어요. 마법의 빗자루 수리공 마녀인 마니는 사실 중고 옷 가게에 옷을 팔러 가던 길이었대요. 마니의 손에 아직 새것 같아 보이는 아름다운 드레스가 있었어요. 그걸 내려다보는 마니의 표정에 왠지 모를 아쉬움이 엿보였어요. 망설이던 마니는 드레스를 좀 더 보이시한 스타일로 수선할 수 있는지 묻는데…….
도서명: 멀티족으로 산다
역  자: 정주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7년 9월
책소개: “하고 싶은 일이 많은데, 왜 한 가지 일만 하고 살지?”
나만의 취미와 특기가 돈이 되고 즐거움이 되는 시대,
눈치 보지 말고 ‘딴짓’하며 멀티 라이프를 즐기자!
좋아하는 일 다 하면서 돈도 벌고 행복하게 사는 법
취미가 다양하고, 독립적이며, 주관이 확실하고, 규칙을 따르는 것이 불편하고, 도전을 즐기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뼛속까지 ‘멀티족’ DNA를 타고난 사람이다. 이 책은 뉴요커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획기적 영감을 준 멀티족의 모든 것을 소개한다. 기업들의 위기가 가속화할수록 개인에게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진다는 저자의 주장이 단호하고 설득력 있다. 기업의 위기는 곧 개인에게 기회다. 그런 점에서 멀티족은 미래 사회에 적합한 자기개발 전략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인생을 즐기고 싶다면, 좋아하는 일을 수입원으로 바꾸는 기술을 알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라!
도서명: 발레나 해 볼까
역  자: 이지수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7년 9월
책소개: 요즘은 취미나 다이어트를 위해 발레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긴 했지만, 여전히 대다수의 사람들에게는 발레는 낯설고 어려운 분야이다. 평생 발레를 배우는 일은 당연히 없을 테고 발레 공연을 관람하는 일조차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누구라도 『발레나 해 볼까?』를 펼치게 된다면 “발레에 이렇게 유머러스하고 대중적인 정서가 들어 있었나?” 하고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어릴 때부터 발레의 매력에 푹 빠져 살아온 작가가 발레 하는 사람들의 솔직 담백한 모습을 감각적이면서도 유머러스한 글과 그림으로 담아 낸 에세이다. 책 속에는 소중한 야채를 보호하기 위해 장바구니를 들고 오전반에서 발레를 배우는 주부부터 무대 위에서는 발레를 하고 무대 뒤에서는 흥미진진한 드라마를 만들어 내는 발레리나까지, 발레 하는 사람들의 진지하면서도 코믹한 매력적인 일상이 가득 담겨 있다.
도서명: 프시
역  자: 조영숙
출판사: 스노우폭스북스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오감을 뛰어넘는 초감각적 블링크의 정체와 훈련법을 밝힌다!
『프시』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모든 감각의 최고 수준인 ‘예감능력’를 어떻게 다루고 인지해 나갈 수 있는가를 담은 책이다. 프시란 초감각적 지각과 관련된 정신감응, 예감, 직관, 촉, 블링크 같은 현상을 통틀어 일컫는 말로서, 이 책에서는 주로 ‘미래를 보는 능력’으로 설명한다. 그저 모든 일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우려되는 걸림돌을 못 본 척하다 일을 그르치는 대부분의 사람이 꼭 알아야 할 내면의 강력한 ‘촉’이라고도 할 수 있다. 가령 누군가의 표정이나 어떤 단서를 본 후, 앞으로 일어날 사건이 그려지거나 주변 사람 모두가 이제 성공을 이룰 일만 남았다고 칭찬할 때, 내면의 ‘감’은 오히려 정반대로 느껴질 때가 있다. 또는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의 안위, 장래, 운명에 마치 ‘무슨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든 뒤 실제로 어떤 사건이 발생되는 것 같은 경우가 바로, 프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내면이 가리키는 불안정한 상황을 대비하고 결코, 무시해서는 안 될 여러 증거로 프시를 소개한다.
도서명: 내가 나에게
역  자: 오혜원
출판사: 인사이트앤뷰
출판일: 2017년 8월
책소개: 사회, 관계, 삶에 지친 청년들에게 전하는 바른 인생, 행복한 인생의 의미
청년들에게 가장 중요한 과제는 ‘인생의 목표’와 ‘인생의 의미’를 바로 세우는 일이다. 이 책은 전쟁으로 폐허가 되고 인간성이 사라졌던 시기에 라빈드라나드 타고르 (Rabindranath Tagore)가 주장했던 ‘인간과 삶의 가치’를 대만에서 가장 사랑받는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황더후이(黃德惠)의 해석으로 전한다. 미래, 꿈, 사랑, 현실, 행복의 다섯 가지 주제를 간결하고 정갈한 심리언어로 만난다.
도서명: 신이 인간과 함께한 시절
역  자: 정호운
출판사: 올댓북스
출판일: 2017년 8월
책소개: 그리스신화는 서양문화의 뿌리 가운데 하나로, 서구문화와 사회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그리스신화는 과거 공포의 대상이었던 미지의 세계가 그리스시대에 새롭게 인식되었고 그 중심에 인간이 있음을 보여준다. 인간을 본떠 만들어진 신은 인간의 운명을 쥐락펴락하지만 일방적이지만은 않으며, 인간은 신을 경외하면서도 때론 도전하기도 하고 함께 어울리기도 한다. 신이지만 인간 같은, 인간이지만 신 같은 주인공들이 하늘에서, 땅에서, 저승 지하세계에서 사랑하고 분노하고 질투하고 저주하고 타협하고 동정하고 용서하며 얽히고 설켜 함께하던 시절의 이야기ㅡ그것이 바로 그리스신화다.
도서명: 한 그릇에 담는 중국 가정식
역  자: 이지수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7년 9월
책소개: 따뜻한 온기가 살아 있는 소박하면서도 특별한 중국 가정식
무거운 웍이나 화력이 센 불 없이도 중국 가정식을 집에서 쉽게 즐길 수 있다. 타이완의 요리연구가인 이 책의 저자는 배우기 쉽고, 집에서 간단하게 조리할 수 있으며, 정겨운 엄마의 손맛이 묻어 있는 중국 가정식 조리법들을 한 권에 엮었다. 이 책은 타이완 정통 요리 외에도 쓰촨식, 상하이식, 차오저우식, 후난식 등 중국 내 여러 지역의 레시피와 채소, 두부, 달걀, 해물, 고기 등 각종 재료를 이용해 가정에서 맛있는 중국 가정식을 지어 먹을 수 있도록 다양한 요리를 소개한다. 소박하면서도 특별한 이 레시피들은 매일 먹는 밥반찬으로도 손님상에 내놓을 메인 요리로도 좋다. 친숙하고 구하기 쉬운 재료와 부담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중국 가정식 레시피를 통해 특별한 집밥을 지어보길 권한다.
도서명: 그때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을 지금 알게 된다면
역  자: 김경숙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17년 9월
책소개: 우리의 시간은 너무나 빨리 흘러가 버리고, 우리의 깨달음은 한 발짝 늦게 올 때가 많다. 그래서 불안과 불만에 찬 삶을 살 때가 많고 결국 후회와 한숨만 남게 되곤 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 대학인 하버드를 졸업한 이들도 조금 늦게 깨닫게 됐지만 이제야 알게 된 인생의 지혜를 하버드공개수업연구회와의 인터뷰를 통해 진솔하게 들려준다. 하버드 출신들은 좋은 것일수록 그것을 얻으려면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며,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고 살아가는 능력은 누구에게나 있음을 기억하라고 강조한다. 이 책은 인생의 가시밭길을 우리보다 먼저 걸었거나 고난의 시간을 겪으면서 한 뼘 성장해나간 사람들의 깊이 있는 가르침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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