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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루루와 라라의 셔벗
역  자: 정문주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17년 12월
책소개: 무더운 여름이 돌아왔어요. 숲에서는 한여름 파티 준비로 한창 분주했지요. 슈가 아주머니는 광장에 세울 커다란 얼음 조각을 만들기 위해 작은 얼음덩어리로 조각 연습을 했어요. 걱정과 달리 아주머니는 솜씨 좋게 얼음을 깎아 내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멋진 요정을 만들었지요. 루루와 라라는 반짝반짝 예쁜 얼음 요정의 모습에 감탄했어요. 시원하기도 하고 뭔가 특별한 얼음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슈가 아주머니는 기뻐하는 루루와 라라에게 얼음 조각을 선물로 주었어요.
도서명: 루루와 라라의 고구마 디저트
역  자: 정문주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17년 9월
책소개: 숲 속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서 받는 주문은 맛도 모양도 취향도 가지각색이지만, 루루와 라라는 포기하지 않고 지혜를 짜내어 궁리를 하거나, 이웃 빵집의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나갑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기대하는 과자를 정성껏 만들면서 손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떤 손님이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올까요? 말 못 할 고민이 있다면, 내 마음을 요리에 담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루루와 라라의 달콤한 과자 가게의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도서명: 루루와 라라의 천사의 케이크
역  자: 정문주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16년8월
책소개: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의 천사의 케이크』. 겁쟁이 폴라의 소원은 용감해지는 거예요. 친구 메이를 만나려면 다른 하늘다람쥐들처럼 높은 나무에서 용감하게 뛰어내려 나무 사이를 날아야 하는데, 폴라는 너무나 겁이 많았지요. 천사가 폴라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마법 화살을 쏘았지만 번번이 실패했어요. 이 세상에 먹으면 용기가 생기고 병도 낫게 해 주며 가수처럼 노래도 잘 부르게 해 주는, 그런 신기한 케이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도서명: 루루와 라라의 커스터드 푸딩
역  자: 정문주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16년 6월
책소개: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루루와 라라의 커스터드푸딩』.숲에서 가장 오래된 상수리 할아버지 나무가 올해로 200살이 되었어요. 루와 라라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상수리 할아버지 나무의 생신 파티’를 열기로 했어요. 숲 속 동물들을 초대해 상수리 할아버지 나무의 생신을 축하하고, 다가올 겨울 동안 헤어져야 하는 동물들과 미리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면 정말 좋겠지요?
도서명: 달과 소년
역  자: 이지수
출판사: 리틀빅
출판일: 2016년 12월
책소개: 세상에 하나뿐인 달, 홀로 외로움을 품은 소년. 이 둘이 함께한 가슴 따뜻한 여행 대만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지미 리아오의 대표작 『달과 소년』의 개정판.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던 이 책이 15년이 지나 2016년, 새로운 번역과 새로운 판형, 새로운 표지로 다시 출간되었다. 지미 리아오의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기 열풍을 일으키며 영국 ? 미국 ? 중국 등 다양한 나라에 수출되었고, 현재 전 세계 많은 이의 사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달과 소년]은 그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 독자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중 하나로 선정된 작품이다. 작가가 나지막이 전하는 이야기를 따라 한 장 한 장 천천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급변하는 세상을 살고 있는 고독한 우리의 일상을 조용히 되돌아보게 된다. 우리가 살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겨야 할지, 잊지 말아야 할 게 무엇일지, 가만히 생각해보게 한다.
도서명: 인문고전 공부법
역  자: 강란
출판사: 중앙북스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인문고전 공부법』은 인문을 중시하는 미국 대학에서 20여 년간 인문교육을 담당했던 저자의 수업 사례를 바탕으로, 역사·철학·문학은 물론 정치·종교·과학을 총망라하는 인류 역사상 길이 전해진 지혜의 정수를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책에서는 소크라테스의 《변론》,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 몽테뉴의 《수상록》, 셰익스피어의 《줄리어스 시저》 등 총 25여 권의 인문고전을 다룬다. 저자는 단순히 고전을 읽으며 주제를 파악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인문학적 질문을 던진다.
도서명: 천재는 왼쪽 미치광이는 오른쪽
역  자: 김정자
출판사: 정민미디어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어쩌면 나도 근심, 불안, 우울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정신병에 시달리고 있다. 사회생활에 대한 스트레스, 분노 조절 장애 등 점점 비정상적인 상태가 정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사회가 되어 가고 있다. 주변을 둘러봐도 우울증, 강박증, 의존성 인격 장애, 히스테리 등 다양한 종류의 ‘정신병’을 앓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경쟁 속에 빠진 바쁜 현대사회는 어느새 이러한 ‘정신적 질환’으로 가득한 세상이 되고 말았다.
이 책은 가장 먼저,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진찰한다.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스스로 어떤 증상이 있는지 점검하고, 구체적인 증상에 대해 소개한 뒤에 심리학적인 분석과 치료법 등을 알려준다. 그밖에도 다양한 사례를 덧붙여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정신병에 대한 신선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가진 심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 읽고 나면 마음의 병이 씻은 듯이 사라지며 다시금 행복한 기운을 얻어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도서명: 청춘, 그저 견디기엔 너무 아까운
역  자: 김정자
출판사: 문학테라피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사실 젊음은 가장 연약한 존재다. 긴 시간 겪은 상처와 실패들이란 완충제 없이 아직 부드러운 영혼으로 세상과 부딪쳐야 한다. 그래서 청춘에게는 모든 사건 하나하나가 깊게 새겨지고 가끔은 감당하기 어렵지만, 그 경험들이 또 그들을 단단한 한 사람으로 만들어 준다. 괴로워하면서도 또 극복해나가는 젊음의 모습에는 언제 그랬냐는 듯 덤덤해진 사람들에게서 찾을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다. 이 책에서는 청춘이 현재진행형인 저자들과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세상 속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나가는지, 어떻게 소중한 가치를 만들고 지키는지 보여준다.
도서명: 그때 당신이 거기에 있었다
역  자: 이지수
출판사: 올댓북스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인생길 위에서 찾은 불빛들
사람들은 누구나 살면서 어렵고, 고통스럽고, 때로는 억울한 순간들을 겪는다. 그러나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노력하고 인내하며 앞으로 나아간다. 남은 길 위에 수많은 기회가 남아 있으리라 믿기 때문이다. 종종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도 겁내지 않는다. 이 순간 또한 지나가리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이 책 『그때 당신이 거기에 있었다』는 모든 사람들의 성장과정에서 마주하게 되는 이별, 신뢰, 타협, 노력, 두려움, 원칙, 대가, 사랑, 이해, 상처 등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15가지 주제 21편의 이야기로 된 책은 각 장에 1-3편의 에피소드와 저자 후기, 그리고 사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 자신이 겪은 일들이지만 마치 남의 일을 얘기하듯 문체는 매우 간결하고 담담하다. 또한, 곳곳에서 발견되는 격언 같은 함축적인 표현과 유머, 사람과 인생에 대한 겸손하면서도 따뜻한 시선은 그가 15년여의 청춘을 다름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힘들게 거쳐 왔고, 그 결과 정상에 올라섰기 때문일 것이다. 청년들에게는 읽기 좋은 책으로, 중장년층에게는 지난날의 추억과 따뜻함을 떠올려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도서명: 빨리 철들자
역  자: 권하정
출판사: 국일미디어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오늘도 힘들었을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응원가!
『빨리 철들자』는 《느리게 더 느리게》의 장샤오헝 작가가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조언을 담은 책이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새내기, 위에서 내려찍고 아래서 치받는 직장에서 고군분투하는 회사원들, 정치가 판을 치는 조직 내에서 좌충우돌하면서 살아남기를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필독서다. 그리고 인생이란 무대에서 어떤 처세술을 펼쳐야 순탄하게 살 수 있으며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지를 아내해줄 지침서이기도 하다. ‘빨리 철들자’ 이 말은 젊기에 무엇이든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혈기왕성하고, 패기만만한 젊은이들에게 장샤오헝이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다.
책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례를 통해 ‘생존 법칙’과 인간관계의 핵심인 ‘처세’를 제시한다. 사회에 나오면 학교에서 배운 것과는 너무나 다른 현실이 펼쳐진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 그 조직의 힘과 규칙에 순응해야 한다. 여기에는 분명 고통스러운 성장통이 따른다. 이처럼 사회 적응에 힘들어하는 젊은이들에게 저자는 굴복하지 말라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격려한다. 어떠한 상황에도 휘둘리지 말고, 당하지 말고, 상처받지 말라고 어깨를 두들긴다. 무슨 일을 하든, 어디를 가든 빨리 철들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져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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