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적
 
 
 
  english japanese chinese
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몬스터 홀릭. 2
역  자: 최지원
출판사: 사일런스북
출판일: 2018년 10월
책소개: “에밀 페리스의 눈부시고 매혹적인 걸작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누구도 쉽게 빠져나갈 수 없다. 주인공인 늑대인간 소녀의 스프링 공책을 통해 주마등처럼 지나가는 이미지들은 우리의 신경 회로 자체를 뒤바꿔놓는다. 시카고의 어두침침한 거리를 배경으로 다양한 등장인물이 보여주는 괴상하지만 사랑스러운 관계와 세밀하게 묘사된 공포 만화 표지, 거장의 향기를 풍기는 다재다능한 그림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여주인공이 풀어가는 바로크적 미스터리가 끊임없이 당신을 잡아끌며 눈앞의 이미지는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좋은 의미에서 이 책 자체가 하나의 괴물이라고 할 수 있다.”
―《펀 홈(Fun Home)》의 저자 앨리슨 벡델
도서명: 몬스터 홀릭. 1: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은 몬스터
역  자: 최지원
출판사: 사일런스북
출판일: 2018년 10월
책소개: 누가 앙카를 죽였을까?
과연 우리의 주인공 캐런은 이 의문을 풀어줄 수 있을까? 꼬마 예술가 캐런이 윗집 아줌마 앙카 실버버그의 ‘자살’ 사건의 진상을 파해쳐 나가는 과정이 이야기의 큰 축이다. 그 과정 에서 앙카가 나치 독일의 홀로코스트 생존자였음이 밝혀지고 액자 소설 형태의 기괴한 (히)스토리가 펼쳐진다. 세계대전도 히틀러도 사라진 1960년대 말 시카고, 세상은 여전히 폭력과 차별이 난무한다. 시대의 지도자 JFK도, 마틴 루서 킹도 스러졌다. 아버지 없이 편모슬하에서 험한 세상과 맞서야 하는 어린 캐런이 선택한 것은 몬스터다. 늑대소녀의 환상 속에 사는 캐런은 어서 몬스터에게 물려 진짜 늑대소녀가 되고 싶어 한다. 병든 엄마와 사랑하는 오빠를 물어주어야 하니까. 그래야만 가족 모두 몬스터가 되어 폭력적 세상에서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으니까. 이야기 속에 예술이 녹아 있고 또 예술 속에 스토리가 숨어 있다. 때론 독자들에게 숨은그림찾기 같은 재미를 선사하고, 때론 독자들을 그림 속에 가둬버린다.
도서명: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
역  자: 서현정
출판사: 라이팅하우스
출판일: 2019년 1월
책소개: 귀를 기울이게 만드는 말은 따로 있다
당신의 일이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다면 당신이 전달하는 메시지를 가장 먼저 점검하라!
『반드시 전달되는 메시지의 법칙』은 BBC, 디즈니, FOX 등 콘텐츠업계의 큰 별들을 고객으로 만든 기업 컨설턴트이자 강연가인 캠 바버가 우리가 가진 지식과 아이디어를 전달하기 쉬운 메시지로 바꾸는 비법을 들려주는 책이다. 수천 번의 워크숍과 코칭 강좌를 통해 1만 5천 명이 넘는 기업 임원들을 대상으로 시험하고 가다듬은 메시지의 법칙을 담고 있다.
도서명: 토니 부잔 마인드맵 마스터
역  자: 서현정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8년 12월
책소개: 당신의 잠재력을 이끌어낼 최고의 생각 도구
생각하는 방법만 바꾸어도 삶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 그리고 지금, 당신 앞에는 전 세계 150여 개국 사람들의 인정을 받은 최고의 생각 도구 마인드맵이 놓여 있다. 마인드맵은 인간의 두뇌에서 이루어지는 사고 과정을 본따 만들어졌다. 그래서 성별, 나이, 언어, 국적, 직업에 상관없이 인간이라면 누구나 마인드맵을 사용할 수 있다. 신년 계획부터 시간 관리, 기획안 작성, 회의 준비까지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 모든 순간에 마인드맵은 당신의 두뇌를 깨워 발상의 전환을 도와줄 것이다. 다만, 마인드맵을 머릿속에서 꺼내어 종이 위로 옮기는 법과 그 원리를 알아야 한다.
도서명: 철도 네트워크 제국. 2: 블랙 라이트 특급 열차
역  자: 서현정
출판사: 가람어린이
출판일: 2018년 9월
책소개: 새로운 태양이 뜨는 외계 행성으로 통하는 문!
존재해서도 안 되고, 되돌아갈 수도 없는 미지의 문이 마침내 열렸다!
인공 지능 기차를 타고 철도 네트워크 제국 여기저기를 누비는 좀도둑 소년 젠과, 로봇 소녀 노바! 젠과 노바는 새로운 ‘K-게이트’를 열기 위해 황제의 기차를 폭파시키며 제국을 혼란에 빠뜨린다. 그 사건으로 트레노디는 새 황제로 등극하지만, 철도 전쟁이 일어나며 한순간에 도망자 신세가 되고 만다. 마침내 열린 미지의 문을 통해 최초로 발을 디딘 외계 행성에서 그들을 맞이하는 건 무엇일까? 암흑과 혼돈의 ‘블랙 라이트 지대’에서 끊임없이 그들을 부르는 알 수 없는 목소리의 정체는? 복잡하게 뒤얽힌 선로들 위에서 젠과 노바, 트레노디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인공 지능 기차를 타고 광활한 우주를 누비는, 롤러코스터처럼 짜릿한 미래 세계 기차 여행이 지금 시작된다!
도서명: 철도 네트워크 제국. 1: 레일 헤드
역  자: 서현정
출판사: 가람어린이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지금껏 알던 우주는 잊어라! 광활한 우주를 누비는 황홀하고 짜릿한 기차 여행! 롤러코스터처럼 아찔한 미래 세계로 단 1초 만에 빠져든다!
철도 네트워크 제국은 인공 지능 기차들이 눈 깜짝할 새 우주 행성을 누비고 다니는 신비롭고도 위험한 세상이다. 기차를 타고 제국 곳곳을 누비며 도둑질을 하는 좀도둑 소년 젠 스탈링은 기차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는 기차광으로, 이른바 ‘레일헤드’라 불린다. 그런 젠에게 어느 날 빨간 레인코트를 입은 소녀가 손을 내밀면서, 젠은 어마어마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온 우주를 뒤흔들 엄청난 비밀을 훔치는 임무를 맡게 된 젠 스탈링! 신처럼 군림하는 가디언, 스스로 생각하는 기차, 인공 지능 로봇, 제국의 군대 등 모두를 속이고 비밀을 손에 넣어라!
도서명: 불타는 섬을 탈출하라!
역  자: 서현정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18년 7월
책소개: 세계적인 생존 달인 베어 그릴스가 쓴 놀라운 모험소설 <베어그릴스와 살아남기> 여섯 번째 이야기다. 생존 전문가로 나날이 유명해지고 있는 열세 살 벡 그랜저. 하지만 주위의 관심은 부담스럽기만 할 뿐, 벡은 내내 무기력한 감정에 휩싸이는데……. 마침 벡은 카리브해 유람선 여행을 제의받는다. 벡은 기분 전환도 할 겸 기대를 품고 배에 오른다. 하지만 유람선 내부는 어딘지 수상하고 신나는 마음은 어느 순간 싹 싸라진다. 사람이 없다…… 사람이 없어! 버뮤다 삼각지대로 들어서자마자 선원들은 모두 다 사라지고 없다! 설상가상으로 유람선은 최고 속력을 내며 어딘가로 자동 항해 하고 있다! 이 끔찍한 상황을 벗어나려 벡은 갖가지 방법을 동원한다. 그리고 가까스로 유람선에서 빠져나와 어느 기괴한 섬에 흘러들어 가게 된다. 그 섬은 어떤 섬일까? 사람들은 유람선에서 어떻게 그리고 어디로 사라져버린 것일까? 이 모든 일들에 숨겨진 비밀과 음모는 무엇일까? 벡은 과연 생존할 수 있을까?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서바이벌 스토리! 예측할 수 없는 사건들이 밀려온다!
도서명: 성난 악어 떼와 맞서라!
역  자: 서현정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18년 7월
책소개: 성난 악어와 무시무시한 악당을 만나며 펼쳐지는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다섯 번째 이야기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의 서바이벌 노하우가 담긴 어린이 모험소설 <베어 그릴스와 살아남기 시리즈>. 그 흥미로운 다섯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정글, 사막 심지어 알래스카까지 전 세계를 다니며 용감한 모험을 선보였던 벡 그랜저가 이번에는 호주로 간다. 매번 예기치 않은 사고로 뜻밖의 모험을 펼쳐나갔던 이전 편들과 달리, 이번에는 벡 스스로 호주의 오지 ‘아웃벡’으로 떠난다. 그 이유는 부모님을 죽음으로 몰고 간 비행기 사고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서라는데!
도서명: 완경기, 그게 뭐가 어때서?
역  자: 김수진
출판사: 도서출판 온
출판일: 2019년 3월
책소개: 엄마도 딸에게 말해주지 못한 여성의 몸과 삶
월경과 피임, 낙태, 결혼, 임신과 출산 그리고 완경에 이르기까지 성장하고, 즐기며, 생식 활동을 하고, 고통을 느끼며, 아름다움을 뽐내고, 움직이며, 사랑하고, 창조하며, 성숙하고, 늙어가는 그 속사정을 진솔하게 들여준다.
이 책은 여성을 위한 책인 동시에 남성을 위한 책이기도 하다. 그러니 남성들도 읽어보기 바란다!
도서명: 술에 취한 세계사
역  자: 서정아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9년3월
책소개: 유혹의 수단이자 불행의 씨앗, 음주와 만취의 매혹적인 역사!
이 세상이 최고로 만취했을 때를 철저하게 파헤친 음주와 만취의 문화사 『술에 취한 세계사』. 인류의 역사에서 술은 처음부터 인간과 함께했고,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인간 사회 깊숙한 곳에 흔적을 남겨왔다. 거의 모든 문화권에 술이 존재하고, 항상 만취가 존재했다. 이 책은 영장류 조상이 살던 때로부터 금주법 시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술 사랑을 탐색하며 그 과정에서 생겨난 궁금증들을 해소해 나간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다음]  

Copyright2002MorningSpecialAll rights reserved* 상기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번역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