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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족온법
역  자: 장은정
출판사: 삼호미디어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따뜻한 발이면 충분하다 족온법』은 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식품의 활용법, 운동법 등 실천적인 방법보다 근본적이고 직접적인 시각에서 체온을 높이고 에너지의 순환을 촉진하는 방법을 담았다. 식품의 섭취나 운동은 외부의 힘을 빌려 일시적으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에 그치기가 쉽지만, 족온법은 우리 몸을 차갑게 만드는 내부의 원인을 확실히 이해하고 근본적으로 따뜻한 체질을 만드는 방법을 제안한다.
도서명: 처음부터 다시 읽는 친절한 세계사
역  자: 김진연
출판사: 제3의 공간
출판일: 201년 5월
책소개: 미야자키 마사카츠의 역사 총합본 [친절한 세계사]. 35개의 ‘키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이나 현상을 요소 요소에 배치했다. 또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지도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책의 설명을 뒷받침하는 지도들이 중간에 삽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 빠른 시간 내에 세계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역사상 중요한 전환점과 핵심을 짚어준다.
도서명: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역  자: 전경아
출판사: 을유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나를 위해 일할 용기』.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우리 인생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일한다는 것’에 대해 살펴본다. 우리 모두는 일해서 돈을 벌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다. 현대인이라면 연관될 수밖에 없는 ‘일’에 대한 문제를 아들러 심리학은 어떤 답을 내놓을까? 과연 잘 살아가기 위해 일한다는 것은 뭘까? 일은 생계수단에만 그치지 않고 많은 가치를 담고 있고, 개인을 타인, 사회와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책에는 직업으로서의 일뿐 아니라 집안일, 특히 집안일의 분담, 분업에 대해서도 다루며 집안일이 바깥일에 비해 가치가 덜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도서명: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역  자: 전경아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40대 사노 요코의 까칠하지만 솔직하고, 진심 어린 표현을 만나볼 수 있는 산문집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은 아직 나이가 차지 않은 저자 사노 요코의 젊은 시절의 고뇌가 곳곳에 묻어난다. 세상을 달관한 듯한 노년의 사노 요코 글과는 다른 색의 연륜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은 더 힘이 넘쳐나고 맹랑하면서도 여전히 시크하다.
그리고 유독 작가와 가까운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는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준 순간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말하는 사노 요코의 문체는 읽는 이에게 오히려 격려와 위로를 얻고 힘을 낼 수 있게 한다.
도서명: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역  자: 김정환
출판사: 다온북스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에서 저자 이노우에 도모히로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거시 경제학자로서 인공 지능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를 이야기한다. 지금까지의 4차 산업 혁명 관련 책들이 개개의 기술이 산업이나 업종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를 다뤘다면, 이 책에서 저자는 경제 시스템의 구조와 경제 성장, 고용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한다. 인공 지능의 발달이 가져올 이익과 손해를 균형 있게 검토하며, 지금 이 시대가 고민해야 할 4차 산업 혁명 이후 경제, 사회, 노동 구조 변화의 주요 이슈를 명료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책이다.
도서명: 시대를 매혹한 철학
역  자: 노경아
출판사: 삼호미디어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시대를 매혹한 철학』은 철학 읽기에 실망한 사람, 철학을 처음 만나는 사람을 위해 철학의 문턱을 부수고 접근한 ‘철학 입문서’다. 니체를 시작으로 데카르트와 칸트, 헤겔, 사르트르, 비트겐슈타인, 레비스트로스, 데리다 등 이름만 들어도 그 철학적 위상과 무게가 압도적으로 와 닿는, 대철학자들이라 불리는 자들의 삶과 철학을 독특한 서사적 흐름으로 생생히 되살려낸다. 철학자의 방대한 사상과 개념을 모두 담는 대신, 각 시대를 매혹한 철학의 핵심 개념을 선별해 전체적인 윤곽을 그릴 수 있도록 했다. 복잡하게만 인식되던 개념들이 저자 특유의 명쾌하고도 날카로운 해설과 비유를 거치면서 머릿속에 명확하게 각인된다
도서명: 매일 10분 기초 영문법의 기적
역  자: 황혜숙
출판사: 키출판사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매일 10분 기초 영문법의 기적』은 매일 2페이지씩 학습 내용을 아주 심플하게 제시하고 있지만 그 효과는 실로 놀라운 책이다. 중요한 건 학창시절 이후 영어를 손 놓고 있던 사람들도 쉽게 들이댈 수 있게 해준다는 거다. 보고 질리는 영어 책이 아니라, ‘한번 해볼 만 하겠는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 될 것 같은데!’ 이런 느낌을 전달한다.
도서명: 카페에서 만난 장자
역  자: 권용중
출판사: 성안당
출판일: 2017년 5월
책소개: 『카페에서 만난 장자』는 [장자]의 사상 중 가장 핵심적인 '내편(內篇)'의 7편, 문학예술 작품의 최고봉으로 칭송받는 '외편(外篇)'의 '추수(秋水)편', 역대 학자들의 극찬을 받은 '잡편(雜篇)'의 '천하(天下)편'에 대한 저자의 해석을 기본으로 삼고, 공자와 맹자의 사상, 순자와 한비자의 이론을 덧붙였으며, 역대 학자들의 해석과 이론을 참고하여 엮었다. 다양한 고전을 바탕으로 원전을 깊이 있게 해석했고, 한 구절 한 구절에 대해 상세한 해석을 실었으며, 그 내용이 명확하고 분명하다. 특히 원전에 담긴 숨은 뜻과 지혜를 현대인의 삶에 접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도서명: 사람은 왜 도덕적이어야 하는가
역  자: 임보미
출판사: 성안당
출판일: 2017년 5월
책소개: 『사람은 왜 도덕적이어야 하는가』는 영화와 문학, 동양 철학과 서양 철학을 넘나드는 폭넓은 지식으로 홍콩의 신지식인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고 있는 젊은 철학자 량광야오. 그가 난해하면서도 철학적인 문제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주제 여덟 가지를 뽑아 다양한 장르의 영화 속에 녹여냈다. 저자는 동서고금을 막론한 70여 편의 영화로 구성된 은막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하며 ‘도덕’, ‘죽음’, ‘교육’, ‘환경보호’, ‘자아’, ‘사랑’, ‘자유’ 등 여덟 가지 주제를 탐구하게 만든다.
도서명: 유해물질 의문 100
역  자: 장은정
출판사: 보누스
출판일: 2016년 12월
책소개: 매일 마주치는 생활용품에는 대부분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유해물질 의문 100』은 생활 속에 존재하는 유해 화학물질에 대한 의문을 충실하게 풀어놓았다. 가정용품, 식료품, 의약품, 화장품 등 생활의 편리를 위해 만들어진 대부분의 생활용품 중에서 논란거리로 남아 있거나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유해 화학물질들의 실체를 살펴본다. 화학물질이 왜 우리의 건강과 안전을 위협하는지 과학적 근거를 설명한다. 화학물질의 정체를 알아야 건강과 안전을 지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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