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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징둥닷컴 이야기
역  자: 한민화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일: 2018년 4월 30일
책소개: 글로벌 10대 인터넷회사이자 알리바바의 유일한 경쟁상대,
미래가 더 기대되는 기업, 징둥닷컴의 유일무이한 스토리!
우리에겐 좀 낯설 수도 있지만 세계가 주목하는 중국 기업이 있다. 전자상거래업계의 혜성 마윈이 창립한 알리바바를 바짝 추격하며 매번 중국은 물론 세계 언론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징둥닷컴’이 그 주인공이다. 징둥은 20년 전 중국 전자상가의 작은 매장에서 시작되어 오늘날 글로벌 10대 인터넷회사의 반열에 오른 업체다. 《징둥닷컴 이야기》는 이 회사가 지속적으로 고속성장을 거듭해 오늘날에 이를 수 있었던 내막을 그대로 풀어낸 도서이다. 단순히 한 기업의 성장스토리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중국 전자상거래업계의 과거와 현주소를 담은 생생한 현장 리포트이자 미래의 방향성까지 제시하는 분석 보고서라 할 수 있다.
도서명: 대당 제국 쇠망사
역  자: 이지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8년 04월 30일
책소개: 290년 영광의 역사 뒤에 숨은 당나라의 암흑기를 읽다
이 책은 9세기 당나라의 암흑기를 구체적으로 서술하면서, 대제국 당나라의 몰락 과정을 통해 ‘부강’이 아닌 ‘멸망’에서 현 시대의 위기를 찾아본다. ‘안사의 난’ 이후부터 당나라의 마지막 순간까지, 크고 작은 저항과 계속되는 복잡한 정세 속에서 황권을 지키기 위한, 또는 황권을 빼앗기 위한 관료와 환관의 갈등이 어떻게 내부의 분열과 혼란을 야기하고 제국을 멸망에 이르게 했는지 상세하게 서술한다.
도서명: 물 위 물속
역  자: 박지수
출판사: 현암주니어
출판일:  2018년 03월 30일
책소개: [물 위 물속]은 왕잠자리 한살이와 더불어 물 위에서, 물속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곤충들의 생태를 세밀하게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이야기 뒤에는 왕잠자리 관찰일지와 본문에서 보았던 곤충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부록을 덧붙여 그림을 좀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작가가 사계절을 따라가며 숲속 곤충들의 한살이를 관찰하여 쓰고 그린 [땅 위 땅속]과 함께 보면 더욱 좋은 그림책입니다.
도서명: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 당신의 착함을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먹이는 한방!
역  자: 최인애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8년 04월 25일
책소개: ≪착하게, 그러나 단호하게≫는 처음에는 소인처럼 깐깐하게, 나중에는 군자처럼 대범하게 인간관계를 끌어나가라고 조언한다. 그래야 우아하게 거절할 수 있고, 약자 입장에서도 반드시 이기며, 일이 엉망이 되기 전에 단호하게 말할 수 있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고 싶다면, 인간관계에서 만만해 보이고 싶지 않다면, 남 신경 안 쓰고 내 자존감을 지키고 싶다면 이 책을 펼쳐라! 끝까지 착한 사람으로 남으면서도 영리하게 인간관계 문제를 푸는 지혜를 얻을 것이다.
도서명: 독서의 힘
역  자: 김인지
출판사: 더블북
출판일: 2018년 3월
책소개: 2017년 4월 23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중국관영방송 CCTV는 중국 최초로 독서 문명사 다큐멘터리 [독서의 힘讀書的力量]을 5부작 시리즈로 중국 전역에 방영했다. 제작진은 “인류 문명사는 책과 독서가 만든 것이나 다름없으며 책의 발명과 진화, 계승이 없었다면 지난 2천 년간의 인류 생활은 그토록 빠르게 진화하지 못했을 것이다.”라는 주제를 담아내기 위해 3년간 중국을 돌아다니면서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작가의 흔적을 찾으려 했으며 세계사에 깊은 영향을 미쳤던 동, 서양 문명사 중 문화 거작들의 형성 과정도 추적했다. 물질만능주의 확산과 모바일에 의한 ‘독서의 위기’가 ‘국가의 위기’, ‘문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현실을 타개하고자 독서 진흥의 모범 사례, 도시들을 찾아 나서기도 했다. 제작진과 다큐 자문단으로 구성된 [독서의 힘] 편집출판위원회는 단행본『독서의 힘讀書的力量 THE POWER OF READING』을 다큐 방영과 동시에 펴냈다.
도서명: 처음 시작하는 미학 공부
역  자: 정호운
출판사: 오아시스
출판일: 2018년 3월
책소개: “세계 최고의 엘리트들은 왜 미학을 공부하는가?”
‘직관’과 ‘감성’, ‘보는 눈’을 키워주는 일주일간의 미학으로의 초대!
차를 타고 출근할 때 눈에 들어오는 풍경이나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광고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소리, 우리가 먹는 음식들… 이 모든 것이 미감(美感)과 관계가 있다면 믿겨지는가? 아침에 눈을 떠서 저녁에 잠자리에 들 때까지 우리의 일상은 미적 분위기에 둘러싸여있고, 우리 주변의 사물들은 미를 표현하며, 우리는 이런 미를 느낀다. 이것이 바로 미감이다. 그래서일까? 글로벌 기업들은 세계적으로 저명한 아트스쿨에 간부 후보들을 보내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세계 최고의 엘리트들은 미학을 공부한다. ‘이성’과 ‘이론’만으로는 이길 수 없는 시대, ‘직관’과 ‘감성’, ‘보는 눈’과 ‘예술 감성’을 키우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이 책은 ‘미학’에 관심이 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모르는 평범한 사람들을 위해 일주일만에 미학을 독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대중교양서이다.
도서명: 도시 농부의 샐러드
역  자: 이영주
출판사: 시그마북스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텃밭에서 수확해 손쉽게 만드는 샐러드
마트나 시장을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채소에서 셰프와 미식가들이 사랑하는 희귀 채소까지, 샐러드를 더 신선하고 건강하게 먹기 위해 꼭 알아둬야 할 채소의 종류와 특징, 재배법, 레시피 등을 소개한다. 이 책에서 다루는 채소는 모두 작은 텃밭이나 베란다에서도 기를 수 있는 작물들로, 직접 씨앗을 심고 수확한 채소로 나만의 특별한 샐러드를 즐기는 기쁨을 담았다. 손쉽게 사 먹을 때에는 느낄 수 없는 각 채소만의 개성과 오묘한 맛을 제대로 알고 싶다면 직접 재배해 샐러드를 만들어볼 것을 권한다.
도서명: 명화와 수다 떨기. 2
역  자: 정호운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8년 2월
책소개: 만만하게 예술을 논하는 두 번째 명화 수다!
이 책은 전문성 그리고 권위와는 거리가 먼 책이다. 이 책의 저자 꾸예조차도 심도 깊은 예술 이론과는 관련이 없는 삶을 살아왔다. 따라서 이 책에 담긴 저자의 감성과 언어도 예술 종사자의 그것과는 무관하다. 그렇기에 오히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예술은 고매하고 특정인들을 위한 고도의 전문적 분야가 아님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내용이 짧게 느껴질 만큼 금세 읽히는 장점이 있다. 그럼에도 아마 그 짧은 독서 시간을 통해 독자들은 예술을 사랑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예술은 일상에 가까이 있으며 사람의 마음을 요동치게 하는 힘이 있음을 절감할 것이다.
또한 우리보다 앞선 시대에 살았던 예술가들이 친숙한 이웃처럼 느끼게 될 것인데, 그들의 삶을 관찰하면서 비밀을 알아가는 재미 또한 맛볼 것이다.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감탄을, 때로는 혐오와 흥미를 느끼면서 명화에 푹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도서명: 화서인(하)
역  자: 홍민경
출판사: 길찾기
출판일: 2018년 2월
책소개: 꿈속에 계속 남고자 하신다면… 남은 생을 제게 주셔야 합니다. 그래도 하시겠습니까?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저자 당칠공자의 소설 『화서인』 하권. 진나라에 노여움을 산 위나라는 진나라 세자 소예가 이끄는 군대에 패배하고, 위나라 왕실에서는 가장 어렸던 엽진 공주만이 끝까지 저항했다. 그녀는 옷을 차려입고 성벽에 서서 위로는 군주, 아래로는 삼군을 상대로 나라를 지키지 못한 죄를 통렬히 물었고, 그 후 왕궁을 향해 삼배를 올리고 백 장 높이의 성벽에서 몸을 날려 순국한다.
그러나 화서인이 봉인된 교주를 심장에 집어넣자 그녀의 영혼은 다시 이승으로 돌아오게 되고, 군불이란 이름을 새로 얻은 그녀는 거문고를 연주하며 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는 대신 대가를 치르게 된다. 화서인은 과거를 다시 눈앞에 펼쳐 놓고 후회 없는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술로, 꿈을 꾸게 된 자들 중 속세의 남은 생을 기꺼이 바치고 꿈속에 계속 남기를 바라는 이가 있다면 그들의 바람을 이루어 주면 된다. 그리하여 그녀와 꿈을 꾸는 자들은 서로가 원하는 바를 얻게 되지만, 갑자기 여정의 시작에 나타난 모엄으로 인해 조금씩 군불은 감히 꿈꾸지 못했던 감정을 깨닫게 되는데…….
도서명: 화서인(상)
역  자: 홍민경
출판사: 길찾기
출판일: 2018년 2월
책소개: 꿈속에 계속 남고자 하신다면… 남은 생을 제게 주셔야 합니다. 그래도 하시겠습니까?
《삼생삼세 십리도화》의 저자 당칠공자의 소설 『화서인』 상권. 진나라에 노여움을 산 위나라는 진나라 세자 소예가 이끄는 군대에 패배하고, 위나라 왕실에서는 가장 어렸던 엽진 공주만이 끝까지 저항했다. 그녀는 옷을 차려입고 성벽에 서서 위로는 군주, 아래로는 삼군을 상대로 나라를 지키지 못한 죄를 통렬히 물었고, 그 후 왕궁을 향해 삼배를 올리고 백 장 높이의 성벽에서 몸을 날려 순국한다.
그러나 화서인이 봉인된 교주를 심장에 집어넣자 그녀의 영혼은 다시 이승으로 돌아오게 되고, 군불이란 이름을 새로 얻은 그녀는 거문고를 연주하며 꿈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얻게 되는 대신 대가를 치르게 된다. 화서인은 과거를 다시 눈앞에 펼쳐 놓고 후회 없는 인생을 다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술로, 꿈을 꾸게 된 자들 중 속세의 남은 생을 기꺼이 바치고 꿈속에 계속 남기를 바라는 이가 있다면 그들의 바람을 이루어 주면 된다. 그리하여 그녀와 꿈을 꾸는 자들은 서로가 원하는 바를 얻게 되지만, 갑자기 여정의 시작에 나타난 모엄으로 인해 조금씩 군불은 감히 꿈꾸지 못했던 감정을 깨닫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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