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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
역  자: 강영옥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8년 5월
책소개: ‘나도 내 마음을 모르겠다’는 당신에게……
독일 최고의 감정 전문가가 다정하되 단호하게 정의해주는 ‘내 마음의 민낯들’
분명 ‘내 마음’인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다. 스스로도 설명할 수 없는 마음, 나조차도 이해되지 않는 기분, 나를 뒤흔들어놓는 수많은 감정들…… 도대체 이것들은 어디서 온 것일까? 독일 유력 일간지 〈빌트〉가 추천한 ‘독일 최고의 감정 전문가’ 우도 베어와 가브리엘레 프릭 베어는 이 책 『아름답거나 혹은 위태롭거나』에서 감정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고 대담하게 파헤친다. 오랜 연구 및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적인 충고와 격려, 문학과 철학에서 길어올린 영감을 바탕으로 한 조언은, 우리가 감정의 세계에서 바른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모든 감정은 아름다우면서 동시에 위태롭다. 감정은 우리를 움직이고 변화시키는 매혹적인 끌림이다. 그러나 우리를 괴롭게 하는 것들로부터 도망치게 만들고, 스스로에 대한 믿음을 앗아가며, 무기력한 상태로 내몰곤 한다. 그래서 감정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하다. 우도 베어와 가브리엘레 프릭 베어는 풍부한 상담 사례들을 예로 들며, 감정을 탐색한다는 건 감정으로 입게 되는 고통까지도 감내하겠다는 의미라고 강조한다. 감정의 풍경을 들여다보는 일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지만, 내 마음을 알고 받아들이려는 의지가 있다면 분명 더 행복해질 수 있다.
도서명: 자연의 네트워크
역  자: 강영옥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자연의 비밀 네트워크』는 페터 볼레벤의 오랜 경험에 과학적 지식을 더해 자연의 비밀스러운 네트워크를 탁월하게 풀어간다. 다른 종들, 동물들, 식물들은 서로 어떤 식으로 의사소통을 하며 살고 있을까? 인간과 자연은 어떻게 이어져있으며, 이 균형이 깨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북반구의 활엽수가 한꺼번에 떨어지면 지구의 자전에 영향을 미친다. 고작 작은 나뭇잎들이 움직였을 뿐인데 자전 속도가 아주 조금 빨라지면서 겨울에 낮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누구도 작은 지렁이가 멧돼지의 개체수를 조절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다. 하지만 멧돼지들의 먹이에 지렁이의 유충이 몰래 섞여 들어오면 멧돼지들은 건강을 해치고 새끼들은 목숨을 잃으며,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멧돼지의 개체수가 조절되고 있다. 이처럼 작은 변화나 이동이 생태계를 뒤흔드는 것은 물론, 예상치 못했던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또 다른 예로 페터 볼레벤은 기후 변화를 말한다. 아주 오래전 지구가 한차례 겪었던 거대 초식동물의 멸종사건이 그 심각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
도서명: 인피니티 스톤의 비밀. 1
역  자: 김세은
출판사: 아르누보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노웨어 행성 한구석에서 인피니티 스톤의 비밀이 밝혀진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컬렉터, [토르: 라그나로크]의 그랜드마스터가 함께하는 인피니티 스톤 이야기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괴짜 콜렉터, [토르: 라그나로크]의 신스틸러 그랜드마스터! 서로 다른 영화에 출연했던 두 우주인이 머나먼 은하계의 한 행성 노웨어에서 조우하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핵심인 ‘인피니티 스톤’ 중 스페이스 스톤, 마인드 스톤, 파워 스톤에 얽힌 놀라운 이야기가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인피니티 스톤의 비밀 01》에서 펼쳐진다! 끔찍했던 ‘그 사고’로 자랑이던 자신의 박물관이 파괴되고, 새로 들인 노예마저 빠릿빠릿하지 못해 못마땅한 콜렉터는 슬픈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일생의 과업 ‘인피니티 스톤’에 좀 더 몰두하기로 하고, 노웨어 뒷골목에 있는 펑고의 전당포로 향한다. 그곳에서 콜렉터는 ‘그 사건’으로 자신의 행성 사카아르를 떠나온 그랜드마스터와 만난다. 그런데 이 둘은 처음 보는 사이가 아니었는데….
도서명: 히어로즈 저니
역  자: 김지윤
출판사: 아르누보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토르, 닥터 스트레인지, 가이언즈 오브 갤럭시…
지구의 히어로와 마법사에서 우주 자경단까지… 모든 영웅이 모이는 이벤트가 시작된다!
어벤져스의 분열을 그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사이, 히어로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이런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줄 가뭄의 단비 같은 책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히어로즈 저니》가 찾아왔다. 이 책 속에서 아이언맨 토니와 해피의 일상을 줄기 삼아 블랙 위도우 나타샤가 겪는 ‘시빌 워’ 후 캡틴 아메리카 스티브, 팔콘 샘과의 짧은 모험, ‘라그나로크’의 목격자 헤임달이 토르에게 거는 기대와 믿음을 보여주는 단편, 카마르-타지를 떠나 뉴욕 생텀 생토럼에 자리를 잡은 웡이 경험하는 닥터 스트레인지와의 위험천만한 하루,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를 네뷸라의 시선으로 되짚어보는 짧은 이야기들이 가지처럼 뻗어 나간다. 블랙 위도우, 헤임달처럼 내면이나 서사가 잘 드러나지 않았던 캐릭터들의 속마음과 그들의 시선에서 묘사하는 다른 캐릭터들의 모습은 영화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를 준다. 모든 길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로! 《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히어로즈 저니》로 어벤져스 영웅들의 여정에 참여해보자!
도서명: 얼티밋 마블: 마블 유니버스에 대한 완전한 안내서
역  자: 최영열 외
출판사: 아르누보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캐릭터·장소·무기·탈것·아티팩트
마블 유니버스에 대한 모든 것을 담다!
《얼티밋 마블》은 마블 유니버스의 주류를 보여주는 배경 가이드로, 코믹북이 출간된 시간 순서에 따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 여러 장소, 멋진 탈것과 무기 그리고 놀라운 능력의 아티팩트 등 마블 세계관의 주요 설정과 이슈를 담았다. 영화, 그래픽 노블, 코믹스, 소설 등 나날이 커지고 방대해지는 ‘마블 유니버스’의 흐름을 파악하고 그 토대를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다면 다른 선택이 필요 없을 한 권이다. 캐릭터들의 역사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흥미진진한 연표를 따라 슈퍼 히어로와 빌런, 탈것과 기술, 코스믹 파워, 마법 아티팩트, 행성과 차원 그리고 국가와 장소 등으로 구분하여 장을 구성했다. 1940년대 골든 에이지에부터 현재의 히로익 에이지에 이르기까지 최초의 마블 히어로, 슈퍼 빌런, 이들의 힘과 기술 그리고 기지에 얽힌 비밀까지 정보와 스릴이 가득한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도서명: 얼음에 갇힌 여자
역  자: 서지희
출판사: 북로드
출판일: 2018년 5월
책소개: 로버트 브린자의 범죄 소설 데뷔작 「에리카 경감」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얼음에 갇힌 여자』. 사회적 명성과 부를 유지하기 위해 윤리와 삶의 진실을 눈감아 버리는 사회 지도층, 권력의 눈치만 보며 정면 돌파를 피해 다니는 경찰 수뇌부, 부모의 재력과 힘을 믿고 흥청망청하며 제멋대로 살아가는 상류층 자녀들의 행태, 불행한 환경과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젊음과 몸을 팔아야 하는 어린 소녀들, 그리고 그 약점을 악용하며 배를 불리는 추악한 범죄자들의 행태는 결코 낯설지 않은 현실을 파헤친 작품이다.
도서명: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
역  자: 공민희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스티븐 핑커를 비롯한 세계적 석학들이 추천한 과학 그림책
자연과 우주, 인간의 조화와 신비로움을 감성적으로 표현한 이 아름다운 그림책은 세계적인 과학자들의 추천을 많이 받았답니다. 그건 과학이 ‘모르는 것’들로부터 출발하기 때문입니다. 과학자들은 우리의 궁금증이 어디로부터 출발하고, 무엇을 모르는지, 어떻게 모르는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질문을 던지는 사람들이랍니다. 이 책은 모른다는 것을 겁내기보다는 그것을 인정하고 질문을 던지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수많은 세계적 과학자들이 이 책을 추천한 이유는 과학자에게 지식보다 중요한 근본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얼마든지 지식을 쌓을 수 있지만 아직까지 아무도 답을 찾지 못한 큰 질문들로 나아가려면 모름을 발견하고 모름을 인정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스티븐 핑커, 제프 호킨스 등 수많은 세계적인 과학자들은 《모른다는 건 멋진 거야》를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추천했답니다.
도서명: 이방인
역  자: 김혜영
출판사: 더디퍼런스
출판일: 2018년 4월
책소개: 실존주의 문학의 정수라 평가받는 『이방인』에는 ‘태양 때문에 살인을 한 남자’가 등장한다. 그는 인간 윤리와 이성에 대한 믿음이 산산조각 난 부조리한 삶과 현실에서 철저히 소외된 이방인으로, 죽음이라는 한계 상황 앞에서 인간의 노력이란 것이 얼마나 부질없으며, 한편으로는 그 죽음을 향해 맹렬히 나아가는 인간 존재가 얼마나 위대한지를 보여준다. 삶을 아무리 치열하게 살아도 종국에 이르러서는 결국 죽음뿐이라는 허무주의를 통해 오히려 우리 인간들에게 삶의 희망을 던져주고 있다.
도서명: The Art of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
역  자: 정영은
출판사: 아르누보
출판일: 2018년 3월
책소개: 고대 결사단의 비밀을 파헤치는 바예크, 형제단의 시초를 만난다!
아들인 케무가 고대 결사단에 의해 무자비하게 살해당한 후, 바예크는 아들의 복수를 위해 고향을 떠난다. 이집트의 수호자, 메자이로서 목표를 향해 나아가던 바예크는 클레오파트라, 프톨레마이오스 13세, 줄리어스 시저와 권력 투쟁에 휩싸인 역사적 인물들과 만난다. 고대 결사단을 하나하나 제거할수록 뱀에 가까워지는 바예크. 피로 얼룩진 그의 여정 끝에 이집트의 운명은…! 《The Art of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에는 주인공인 바예크와 아야, 시저, 클레오파트라 등 많은 캐릭터들의 상세한 설정과 고대 이집트를 재현하기 위해 빛과 어둠을 활용한 아트워크들을 담았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놓칠 수도 있었던 많은 설정과 역사적 고증, 개발자들의 인터뷰 또한 《The Art of 어쌔신 크리드 오리진》에서만 볼 수 있는 묘미다.
도서명: 라곰이 최고
역  자: 서경의
출판사: 마일스톤
출판일: 2018년 3월
책소개: 북유럽 사람들은 단순성을 추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이런 생활방식을 스웨덴에선 ‘라곰(lagom)’이라고 표현한다. 스웨덴 고유어라 영어로 적확하게 대체할만한 표현이 없지만, ‘넘치지도 모자라지도 않게’ ‘꼭 필요한 만큼’ ‘적당량’ ‘딱 그만큼’ 정도의 뜻으로 번역할 수 있다. 책 제목과 같이 스웨덴 사람은 “라곰이 최고다”라는 말을 자주 쓰는데, 라곰 라이프스타일이 그들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삶 만족도를 누리는 비결이다. 라이프스타일만 바꿔도 지금보다 건강하게 10년 더 장수할 수 있고, 단순한 평균 수명이 아니라 행복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책은 ‘라곰’을 삶 전반에 어떻게 적용할지 커피 섭취량에서 운동량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며, 스웨덴 사람들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의 비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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