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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가볍게 산다
역  자: 노경아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명품 브랜드의 매니저에서 커리어 컨설턴트로 직업을 바꾼 저자 요코타 마유코는 자신에게 상담을 받는 여자들의 대부분이 큰 가방을 들고 다닌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큰 가방에는 그만큼의 걱정과 의무감이라는 짐이 들어있었다. 그녀 역시 더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아등바등할수록 가방은 커졌고, 어깨는 점점 무거워졌다. 그런 그녀에게 몇 가지 계기를 통해 진정한 소유와 행복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그 결과, 저자는 ‘미니멈 리치’라는 삶의 방식을 실행하기에 이르고, 이러한 삶의 방식을 이 책 『가볍게 산다』를 통해 제안하고 있다.
도서명: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
역  자: 오승민
출판사: 토마토 출판사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인생의 방향성을 고민하는 당신을 위해, 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를 21세기로 소환했다! 어떻게 살아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반복되는 패배감과 무기력에서 벗어나 삶의 중심을 잡기 위해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 볼 필요가 있다. 방황하는 당신을 위해 『소크라테스에게 물었다』가, ‘친구, 직업, 연애, 돈, 결혼’ 다섯 가지 키워드를 가지고 소크라테스와의 대화를 시작한다.
도서명: 팔로마의 유쾌한 임신 그림 일기
역  자: 윤승진
출판사: 그린북
출판일: 2016년 3월
책소개: 칠레의 그림 작가 팔로마 발디비아가 자신이 직접 겪은 임신ㆍ 출산의 과정을 감각적인 그림과 재치 있는 글로 유쾌하게 들려준다. 팔로마는 아기를 가지면 몸에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아기를 만나던 순간의 감동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기존의 임신ㆍ출산에 관한 책이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했다면, 이 책은 팔로마의 이야기를 통해 임신과 출산을 겪거나 앞둔 사람들이 가지는 불안과 두려움, 초조함에 대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도서명: 팬케이크 레시피 230
역  자: 용동희
출판사: 북스토리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팬케이크 레시피 230』에는 팬케이크 믹스로 다양하고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230가지의 레시피가 담겨 있다. 달지 않아 식사 대용으로 좋은 폭넓게 응용할 수 있는 인기 레시피를 담았고, 다양한 재료를 넣어 매일 만들어 먹어도 질리지 않는 초간단 간식 레시피를 소개한다. 또한 핫플레이스의 인기 아이템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카페풍 빵케이크와 손쉽게 구워 선물로도 좋은 간식들도 소개하고 있다.
도서명: 족온법
역  자: 장은정
출판사: 삼호미디어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따뜻한 발이면 충분하다 족온법』은 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식품의 활용법, 운동법 등 실천적인 방법보다 근본적이고 직접적인 시각에서 체온을 높이고 에너지의 순환을 촉진하는 방법을 담았다. 식품의 섭취나 운동은 외부의 힘을 빌려 일시적으로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것에 그치기가 쉽지만, 족온법은 우리 몸을 차갑게 만드는 내부의 원인을 확실히 이해하고 근본적으로 따뜻한 체질을 만드는 방법을 제안한다.
도서명: 처음부터 다시 읽는 친절한 세계사
역  자: 김진연
출판사: 제3의 공간
출판일: 201년 5월
책소개: 미야자키 마사카츠의 역사 총합본 [친절한 세계사]. 35개의 ‘키포인트’를 제시함으로써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사건이나 현상을 요소 요소에 배치했다. 또한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지도들을 전면에 배치하고 책의 설명을 뒷받침하는 지도들이 중간에 삽입되어 있어 이해를 돕고 있다. 세계사를 처음 접하는 사람, 빠른 시간 내에 세계사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역사상 중요한 전환점과 핵심을 짚어준다.
도서명: 나를 위해 일한다는 것
역  자: 전경아
출판사: 을유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전하는 『나를 위해 일할 용기』. 이 책은 아들러 심리학을 바탕으로 우리 인생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일한다는 것’에 대해 살펴본다. 우리 모두는 일해서 돈을 벌지 않으면 살아가기 힘든 자본주의 시대에 살고 있다. 현대인이라면 연관될 수밖에 없는 ‘일’에 대한 문제를 아들러 심리학은 어떤 답을 내놓을까? 과연 잘 살아가기 위해 일한다는 것은 뭘까? 일은 생계수단에만 그치지 않고 많은 가치를 담고 있고, 개인을 타인, 사회와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책에는 직업으로서의 일뿐 아니라 집안일, 특히 집안일의 분담, 분업에 대해서도 다루며 집안일이 바깥일에 비해 가치가 덜하지 않다고 말하고 있다.
도서명: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
역  자: 전경아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40대 사노 요코의 까칠하지만 솔직하고, 진심 어린 표현을 만나볼 수 있는 산문집 『아니라고 말하는 게 뭐가 어때서』은 아직 나이가 차지 않은 저자 사노 요코의 젊은 시절의 고뇌가 곳곳에 묻어난다. 세상을 달관한 듯한 노년의 사노 요코 글과는 다른 색의 연륜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이 책은 더 힘이 넘쳐나고 맹랑하면서도 여전히 시크하다.
그리고 유독 작가와 가까운 사람들의 삶과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이는 어릴 적부터 지금까지 그녀의 성격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준 순간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가슴 먹먹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말하는 사노 요코의 문체는 읽는 이에게 오히려 격려와 위로를 얻고 힘을 낼 수 있게 한다.
도서명: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
역  자: 김정환
출판사: 다온북스
출판일: 2017년 4월
책소개: 『2030 고용절벽 시대가 온다』에서 저자 이노우에 도모히로는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거시 경제학자로서 인공 지능이 경제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를 이야기한다. 지금까지의 4차 산업 혁명 관련 책들이 개개의 기술이 산업이나 업종을 어떻게 바꿔 나갈지를 다뤘다면, 이 책에서 저자는 경제 시스템의 구조와 경제 성장, 고용의 문제를 중점적으로 논한다. 인공 지능의 발달이 가져올 이익과 손해를 균형 있게 검토하며, 지금 이 시대가 고민해야 할 4차 산업 혁명 이후 경제, 사회, 노동 구조 변화의 주요 이슈를 명료하게 다룬다는 점에서 주목해야 할 책이다.
도서명: 시대를 매혹한 철학
역  자: 노경아
출판사: 삼호미디어
출판일: 2017년 2월
책소개: 『시대를 매혹한 철학』은 철학 읽기에 실망한 사람, 철학을 처음 만나는 사람을 위해 철학의 문턱을 부수고 접근한 ‘철학 입문서’다. 니체를 시작으로 데카르트와 칸트, 헤겔, 사르트르, 비트겐슈타인, 레비스트로스, 데리다 등 이름만 들어도 그 철학적 위상과 무게가 압도적으로 와 닿는, 대철학자들이라 불리는 자들의 삶과 철학을 독특한 서사적 흐름으로 생생히 되살려낸다. 철학자의 방대한 사상과 개념을 모두 담는 대신, 각 시대를 매혹한 철학의 핵심 개념을 선별해 전체적인 윤곽을 그릴 수 있도록 했다. 복잡하게만 인식되던 개념들이 저자 특유의 명쾌하고도 날카로운 해설과 비유를 거치면서 머릿속에 명확하게 각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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