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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삼국지 조조전. 1
역  자: 하진이, 홍민경
출판사: 다연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야누스의 얼굴, 비열한 성인 조조가 다시 쓰는 삼국지!
왕샤오레이가 철저한 고증으로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그려낸 소설 『삼국지 조조전』 제1권. 삼국지를 소재로 한 작품들에서 유비, 관우, 장비, 제갈량 등이 주연급으로 등장하는 반면, 조조는 조연급의 배경인물로 등장한다. 그만큼 조조에 대한 이야기를 전반적이고도 집중적으로 다룬 작품은 드물다.
이 작품은 그동안 심도 있게 접할 수 없었던 조조의 가정사나 그의 인간적 면모 등을 매우 구체적으로 묘사해 중국 역사상 가장 독특하고 입체적인 진짜 조조를 우리에게 소개한다. 현존하는 조조의 모든 사료와 저자의 상상력을 버무려 인간 조조를 전면적으로 다루었고, 또 다른 시각의 삼국지 영웅들까지 만나본다.
도서명: 토이리즘
역  자: 송은진
출판사: 영인미디어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앞으로 모든 산업은 장난감을 만들어낼 것이다!
『토이리즘』은 상품의 기능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툴리즘(toolism)에서 재미와 오감 만족을 추구하는 토이리즘(toylism)으로 변모하며 유희적 상품에 열광하는 새로운 소비자에 주목한 책이다. 저자는 이미 산업 전반을 지배하기 시작한 이 혁신적인 변화를 ‘토이리즘’으로 규정하고, 그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적용방법을 제시한다. 책은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상품 전략, 마케팅 전략에서 완전히 새로운 사고혁명이 필요함을 역설하고 있다.
상품을 본 순간 흥분을 느낀다면 소비자는 가격을 개의치 않고 주문서를 쓴다. 테슬라, 애플은 소비자 역할의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그에 맞는 상품을 내놓음으로써 엄청난 성공을 거뒀다. 설령 기능이 부족하고 가성비가 낮더라도 재미있고, 멋지고, 트렌디하다면 플레이어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그 중 일부는 아마 충성을 다하는 골수팬이 될 것이다. 툴리즘에서 토이리즘으로의 세대교체, 사용자에서 플레이어로 전환되는 소비자 역할을 알아차리고 순응한 기업만이 ‘장난감 프리미엄’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도서명: 지구 어디쯤, 처음 만난 식탁
역  자: 김지은
출판사: 생각정거장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처음 만나 마주 앉아 함께하는 온 세계 식탁 여행!
다소 위험하거나 대다수가 선호하지 않는 나라를 주로 찾아가 처음 보는 사람들과 어울려 같이 한 끼를 나누며 친구가 되는 방식으로 여행을 하는 저자는 서툰 스페인어를 구사하면서 같이 채소를 다듬고 음식을 만들며 들었던 독재정권에 얽힌 한 가족의 이야기, 나라 없이 더부살이하는 쿠르드족의 노래하는 할아버지 등 많은 사람들과 소박한 음식을 나누며 그들이 가진 내밀한 이야기를 끄집어낸다.
그의 여정을 따라가 보면, 처음 만난 사람과 식탁에서 마주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이 활짝 열리는 순간을 볼 수 있다. 식탁 위에 차려진 것들은 개인접시 없이 포크로 긁어 먹는 스페인식 쌀 요리인 파에야, 냉장고를 털어서 만든 프랑스식 파이 키슈, 포도껍질을 증류해 만드는 터키의 국민주 라키, 우유를 졸여 만드는 인도의 사탕 바르피, 차에 버터를 넣고 10여 분을 섞어서 마시는 네팔의 버터차 등 일상적이고도 소박한 서민들의 음식이 대부분이다. 『지구 어디쯤, 처음 만난 식탁』은 이 음식들에 담긴 사람들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하고 순수한지를 보여 주면서도, 그들 이면에 숨겨진 국제정치와 역사 속 비극 등에도 관심을 기울인다.
도서명: 루루와 라라의 셔벗
역  자: 정문주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17년 12월
책소개: 무더운 여름이 돌아왔어요. 숲에서는 한여름 파티 준비로 한창 분주했지요. 슈가 아주머니는 광장에 세울 커다란 얼음 조각을 만들기 위해 작은 얼음덩어리로 조각 연습을 했어요. 걱정과 달리 아주머니는 솜씨 좋게 얼음을 깎아 내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멋진 요정을 만들었지요. 루루와 라라는 반짝반짝 예쁜 얼음 요정의 모습에 감탄했어요. 시원하기도 하고 뭔가 특별한 얼음처럼 느껴지기도 했어요. 슈가 아주머니는 기뻐하는 루루와 라라에게 얼음 조각을 선물로 주었어요.
도서명: 루루와 라라의 고구마 디저트
역  자: 정문주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17년 9월
책소개: 숲 속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서 받는 주문은 맛도 모양도 취향도 가지각색이지만, 루루와 라라는 포기하지 않고 지혜를 짜내어 궁리를 하거나, 이웃 빵집의 슈가 아주머니의 도움을 받아 맛있는 과자를 만들어 나갑니다. 그리고 손님들이 기대하는 과자를 정성껏 만들면서 손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떤 손님이 루루와 라라의 가게를 찾아올까요? 말 못 할 고민이 있다면, 내 마음을 요리에 담아 전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루루와 라라의 달콤한 과자 가게의 문을 활짝 열어 보세요.
도서명: 루루와 라라의 천사의 케이크
역  자: 정문주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16년8월
책소개: 숲 속의 꼬마 파티시에 『루루와 라라의 천사의 케이크』. 겁쟁이 폴라의 소원은 용감해지는 거예요. 친구 메이를 만나려면 다른 하늘다람쥐들처럼 높은 나무에서 용감하게 뛰어내려 나무 사이를 날아야 하는데, 폴라는 너무나 겁이 많았지요. 천사가 폴라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마법 화살을 쏘았지만 번번이 실패했어요. 이 세상에 먹으면 용기가 생기고 병도 낫게 해 주며 가수처럼 노래도 잘 부르게 해 주는, 그런 신기한 케이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도서명: 루루와 라라의 커스터드 푸딩
역  자: 정문주
출판사: 꿈소담이
출판일: 2016년 6월
책소개: 최고의 파티시에가 되고 싶은 두 소녀가 숲 속에 작은 과자 가게를 열고 숲의 동물들과 요정들에게 다양한 과자를 만들어 주는 이야기『루루와 라라의 커스터드푸딩』.숲에서 가장 오래된 상수리 할아버지 나무가 올해로 200살이 되었어요. 루와 라라는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상수리 할아버지 나무의 생신 파티’를 열기로 했어요. 숲 속 동물들을 초대해 상수리 할아버지 나무의 생신을 축하하고, 다가올 겨울 동안 헤어져야 하는 동물들과 미리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면 정말 좋겠지요?
도서명: 달과 소년
역  자: 이지수
출판사: 리틀빅
출판일: 2016년 12월
책소개: 세상에 하나뿐인 달, 홀로 외로움을 품은 소년. 이 둘이 함께한 가슴 따뜻한 여행 대만을 대표하는 작가이자 전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지미 리아오의 대표작 『달과 소년』의 개정판.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던 이 책이 15년이 지나 2016년, 새로운 번역과 새로운 판형, 새로운 표지로 다시 출간되었다. 지미 리아오의 책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기 열풍을 일으키며 영국 ? 미국 ? 중국 등 다양한 나라에 수출되었고, 현재 전 세계 많은 이의 사랑을 얻고 있다. 이번에 소개되는 [달과 소년]은 그의 많은 작품들 중에서 독자들로부터 가장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 중 하나로 선정된 작품이다. 작가가 나지막이 전하는 이야기를 따라 한 장 한 장 천천히 책장을 넘기다 보면 급변하는 세상을 살고 있는 고독한 우리의 일상을 조용히 되돌아보게 된다. 우리가 살면서 무엇을 소중하게 여겨야 할지, 잊지 말아야 할 게 무엇일지, 가만히 생각해보게 한다.
도서명: 인문고전 공부법
역  자: 강란
출판사: 중앙북스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인문고전 공부법』은 인문을 중시하는 미국 대학에서 20여 년간 인문교육을 담당했던 저자의 수업 사례를 바탕으로, 역사·철학·문학은 물론 정치·종교·과학을 총망라하는 인류 역사상 길이 전해진 지혜의 정수를 한 권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책에서는 소크라테스의 《변론》, 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 《정치학》, 투키디데스의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유클리드의 《기하학 원론》, 몽테뉴의 《수상록》, 셰익스피어의 《줄리어스 시저》 등 총 25여 권의 인문고전을 다룬다. 저자는 단순히 고전을 읽으며 주제를 파악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인문학적 질문을 던진다.
도서명: 천재는 왼쪽 미치광이는 오른쪽
역  자: 김정자
출판사: 정민미디어
출판일: 2017년 1월
책소개: 어쩌면 나도 근심, 불안, 우울에 시달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는 알게 모르게 수많은 정신병에 시달리고 있다. 사회생활에 대한 스트레스, 분노 조절 장애 등 점점 비정상적인 상태가 정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사회가 되어 가고 있다. 주변을 둘러봐도 우울증, 강박증, 의존성 인격 장애, 히스테리 등 다양한 종류의 ‘정신병’을 앓는 사람들이 넘쳐난다. 경쟁 속에 빠진 바쁜 현대사회는 어느새 이러한 ‘정신적 질환’으로 가득한 세상이 되고 말았다.
이 책은 가장 먼저,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진찰한다. 자가진단 테스트를 통해 스스로 어떤 증상이 있는지 점검하고, 구체적인 증상에 대해 소개한 뒤에 심리학적인 분석과 치료법 등을 알려준다. 그밖에도 다양한 사례를 덧붙여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준다. 정신병에 대한 신선하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가진 심리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 읽고 나면 마음의 병이 씻은 듯이 사라지며 다시금 행복한 기운을 얻어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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