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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스페셜 모닝샵
* 아래 도서는 (주)엔터스코리아 2000년~2015년 번역서입니다.
도서명: 도시에 사는 야생동물
역  자: 강영옥
출판사: 그린북
출판일: 2019년 1월
책소개: 세계 39개 도시 지도와 함께 멋진 야생 동물들을 찾으며 탐험을 떠나 보아요!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고층 아파트 단지, 반짝이는 가로등 불빛, 질주하는 자동차, 상점, 주택, 공원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도시 정글이에요. 세계적 규모의 대 도시에는 무려 수백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는데요. 인구가 늘어나면서 도시에 사는 동물도 점점 많아지고 있답니다. 어떤 동물들은 수백 년 동안 사람들과 잘 어울려 살아왔어요. 하지만 어떤 동물들은 도시와 번화가가 커지면서 서식지가 줄어들어 생존에 위협을 느끼고 있어요. 지금도 도시는 계속 커지고 있어요. 이제 우리는 집 앞에서 더 많은 야생 동물들을 만나게 될 거예요. 지도 속 거리를 거닐며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에서 희귀 동물에 이르기까지 각종 동물을 만나 보세요.
도서명: 웃기는 과학책
역  자: 강영옥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18년 9월
책소개: 아마존 베스트셀러! 누적 조회수 3억 뷰 인기 과학 유튜브! 순수한 우리 뇌로 단숨에 직진하는 과학 지식 급행열차. 학창 시절 내내 나를 괴롭히던 따분한 과학이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재미있는 도구가 되는 놀라운 시간. 저자가 과학을 읽고 생각하고 표현하는 바탕에는 항상 유머가 깔린다. 저자가 지질학자를 록밴드와 연관 지어 설명하는 내용은 기발하다. 우주에서 시작해 태양, 지구, 생명, 인간, 세포 그리고 입자와 시간까지 저자는 알아야 할 과학을 두루두루 관통하고 있다. 여기에 책의 내용을 제대로 살린 일러스트 역시 재미를 더한다. 찰리 맥도널의 《웃기는 과학책》은 과학책답지 않게 재밌는, 하지만 과학을 즐길 수 있는 기초지식은 알차게 들어있는 과학책이다.
도서명: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
역  자: 강영옥 외
출판사: 반니
출판일: 2018년 8월
책소개: 일상적 호기심을 사유의 근원으로 삼아, 현실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친절한 길잡이가 되어주는 죈트겐은 《교양인을 위한 화학사 강의》에서도 우리가 그동안 별 관심을 두지 않던 것들에서 화학의 발자취를 발견하고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화학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이 책은 연금술과 화학을 다뤘다. 특히 물질, 연금술사, 화학자들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봤으며, 진정한 화학의 역사를 찾으려 애썼다. 이 책의 줄거리는 이 화덕에서 저 화덕으로 이어지는 화학 과정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이와 관련된 역사, 물질의 변화와 인간의 변화를 담았다.
도서명: 상처 주지 않는 대화
역  자: 강영옥
출판사: 파우제
출판일: 2018년 2월
책소개: 성공적인 대화 전략 그 이상의 것, 비폭력대화를 이야기하다!
우리가 대화로부터 상처 받거나 반대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었던 이유에 대해 분명한 답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상처 주지 않는 대화』. 독일 언론인 가브리엘레 자일스가 세계적인 갈등 중재자이자 심리학자인 마셜 로젠버그의 말과 대화, 인간관계에 대한 심도 있는 생각, 그리고 그가 창시한 비폭력대화의 철학과 핵심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쓰인 책이다. 저자는 비폭력대화 그 자체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가 아니라, 비폭력대화를 통해 실천하고자 하는 말과 대화, 인간관계의 본질에 대해 우리가 몰랐거나 놓치고 있었던 생각들을 다시 짚어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비폭력대화는 일종의 대화법이 아닌, 인간의 의사소통의 목적이 본디 무엇이었음을 매순간 깨닫게 해주는 대화의 자세라고 강조하면서 자기 자신과 타인의 감정과 욕구를 듣고 이해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고, 이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는 대화 속에 각자의 정체성과 자존감이 성장한다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도서명: 디자인의 가치
역  자: 강영옥
출판사: 안그라픽스
출판일: 2018년 1월
책소개: 디자이너의 고유한 역할이 변하는 지금, 우리는 변화의 프로세스를 계획한다. 디자인은 사회문화적 산물인 동시에 가치의 영역이다. 시장과 소비, 작업과 평가로 점철된 현시대에 디자인의 본질을 깊이 성찰할 기회는 드물다. 『디자인의 가치』는 이론과 역사를 기반으로 디자인의 미래를 조망하며, 디자이너의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물음을 던진다. 디자인이야말로 삶을 의미 있게 구성할 유용한 잠재력임을 확신하는 지은이의 질문은 하나의 사유이자 태도에 가깝다. 이 책은 소셜 미디어의 ‘좋아요’에 의존하지 않으려면, 피상적인 교류에서 벗어나 자신을 신뢰하려면, 사회적 인정과 경제적 생존권을 보장받으려면, 새로운 관점에서 디자인을 이해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급변하는 시대를 감당할 것인가, 아니면 외면할 것인가. 이 화두에 대한 답은 우리 모두의 몫이다.
도서명: 암호 클럽 1-9권 세트
역  자: 박다솜
출판사: 가람어린이
출판일: 2018년 11월
책소개: '애거서 상', '앤서니 상' 최우수 어린이도서 상 수상에 빛나는 흥미로운 두뇌 게임 추리동화! 수수께끼와 암호, 비밀 메시지를 풀어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라!
이 책의 주인공인 코디, 퀸, 루크, 마리아는 암호를 만들고 풀기를 매우 좋아합니다. 넷은 암호 클럽을 조직하여 그들만의 비밀 우편함과 클럽 하우스를 만들고, 마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을 '암호 언어'로 풀어 나갑니다. 각 장마다 해결해야 할 암호가 주어지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암호 클럽 멤버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암호 풀이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암호와 추리, 탐정 소설은 언제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네 명의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이 소설은 탐정 추리 소설이라는 기본 틀에 암호 해독이라는 흥미 요소를 더했습니다. 독자와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 이 흥미진진한 책에는 다양한 암호들이 등장합니다. 한글 자모음으로 이루어진 문자숫자식 암호부터 지문자, 모스 부호, 카이사르 암호, 수기 신호, 점자 등 간단하고도 비교적 보편적으로 알려진 암호들이 등장하지요. 독자들은 이 책에 나오는 암호를 직접 풀면서 부담 없이 여러 교과의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암호를 개발하고 해결하면서 아이들은 논리력을 차근차근 기를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도서명: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공룡
역  자: 김아림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18년 11월
책소개: 실감 나는 그림으로 느끼는 공룡 시대
가장 오래전에 살았던 공룡은 누굴까? 바다에 살았던 어룡 중에 가장 사나웠던 어룡은 누굴까? 거대한 초식 공룡들인 디플로도쿠스와 브라키오사우루스 중 누가 더 클까?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달리기 속도는 얼마나 빠를까? 공룡을 정말 좋아하는 친구들은 재빨리 대답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을 보면 좀 더 자세하고 새로운 정보들을 알 수 있답니다. 커다란 그림 속의 공룡은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것같이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세밀화와 더불어 사람과 비교했을 때의 크기도 보여 주고, 이름의 유래부터 생활 방식, 친척 관계까지 상세하게 알려 줍니다.
도서명: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동물
역  자: 김아림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18년 11월
책소개: 동물들의 생생한 생태 현장 속으로
현존하는 육지의 포유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로, 주로 각 동물들의 독특한 행동 방식과 생존에 중요한 식생활을 다루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오카피, 테이퍼 같은 생소한 동물들도 만날 수 있고, 호랑이, 기린처럼 익숙한 동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동물원 우리에서 늠름하게 앉아만 있는 호랑이는 원래 아주 넓은 영역을 돌아다니며 사는 동물이에요. 이런 익숙한 동물들의 이야기도 다시 알고 보면 흥미진진하지요. 또, 우리가 한 가지 모습으로 알고 있는 동물 중에 종마다 생김새가 다른 동물들도 있습니다. 원숭이만 해도 이 책에서 세 종류가 나오는데, 사실 전 세계에 200여 종의 원숭이가 살고 있지요. 이렇게 비슷해 보이는 동물들도 살아가는 모습과 살아남는 방법이 각자 특별하답니다. 책 페이지에 가득 찬 커다란 동물들은 바로 눈앞을 지나가는 것같이 생생하게 그려졌습니다. 사람 크기와 비교하는 그림도 있어서 이 친구들이 실제로 그림에서처럼 거대한지 아니면 작고 귀여운지 알 수 있어요. 또 글을 읽으면 몸집이 거대해도 온순한지, 작고 귀여워 보여도 사나운지까지 알 수 있답니다. 우리처럼 땅에 발을 딛고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의 일상을 구경해 보아요!
도서명: 아주아주 큰 백과 그림책 바다 동물
역  자: 김아림
출판사: 예림당
출판일: 2018년 11월
책소개: 쉽게 닿을 수 없는 곳에 사는 바다 생물들
바다 동물들 중에는 유난히 ‘대왕’이라는 말이 들어가는 동물들이 많습니다. 사람의 크기에 비해 어마어마하게 커다랗기 때문인데, 책에서 사람의 크기와 비교한 그림을 보면 아마 깜짝 놀랄 거예요. 그만큼 미지의 바다에는 놀라운 동물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심지어 빛이 없고 압력이 높고 기온이 낮은 아주 깊은 바닷속에도 생물들이 살아간답니다. 물론 아직 찾아내지 못한 바다 동물들도 많다고 합니다. 과연 책에는 어떤 신기한 동물들이 나와 있을까요? 이 책은 해파리나 불가사리처럼 가까운 바다에서 볼 수 있는 생물과 돌고래나 해달처럼 동물원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 산갈치나 대왕오징어처럼 깊은 바다에 사는 심해어까지 다양한 바다 동물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책에 소개되는 여러 고래들만 보아도 각자의 먹이나 크기가 얼마나 다 다른지 몰라요. 이렇게 각기 다른 동물들의 생김새는 물론, 바다라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독특한 특징들을 새롭게 알게 될 것입니다. 자, 숨을 한번 크게 들이마시고 신비한 바닷속으로 함께 들어가 보아요!
도서명: 빅뱅이 뭐예요?
역  자: 김아림
출판사: 아름다운사람들
출판일: 2018년 11월
책소개: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하는 과학 개념을 그림책으로 만난다
과학은 정말 어렵기만 한 학문일까요? 사실 이것은 어른들의 편견에서 시작된 오해입니다. 과학은 그냥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과학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상상력을 키우는 소재이기도 합니다. 『빅뱅이 뭐예요?』는 우주의 처음으로 아이들을 데리고 가는 흥미진진한 과학 그림책입니다. 빅뱅이라는 우주의 시작부터 지금의 우리 모습이 만들어지기까지의 오랜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해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과학이라는 영역 안으로 자연스레 한발을 들여놓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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