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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쿨 - 샘플강의 -

健康のための普遍的なテ-マ

①戀は②破局を迎えたり,パ-トナ-がいなくなったりすれば,その時點で終りである.③そこで④一氣にぼけることも十分考えられる.⑤緊張が切れた時點で一氣に⑥ぼけがくるというのはよくある話だ.それよりも,より普遍的なテ-マを見つけることが大切ではないか. 先ほどの,ヨ-ガなどもいいだろう.⑦先にも述べたとおり,神經系に刺激を與えるため腦にも好影響をあたえるはずだし,肉體にももちろんいい.また,そういう意味でいえば,それほどからだの負擔にならない氣功などのトレ-ニングも有用だ.最近注目を浴びているウォ-キングもいいだろう.ウォ-キングは第二の心臟といわれる足の裏やふくらはぎを刺激し,⑧血行をよくする.⑨腦にも十分に血液が循環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

건강을 위한 보편적인 테마

①사랑이란, ②파국을 맞이하거나 파트너가 죽는다거나 하면 그 시점에서 끝나 버린다. ③거기서 ④한꺼번에 늙어 버리는 일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 ⑤긴장이 끊어진 시점에서 단번에 ⑥노망이 찾아오는 일은 곧잘 있는 이야기다. 그보다는 좀더 보편적인 테마를 찾는 것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앞에서 말한 요가도 좋을 것이다. ⑦앞에서 말한대로 신경계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뇌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고 육체에도 물론 좋다. 또한, 그런 의미에서 말하자면, 몸에 그다지 부담이 되지 않는 기공 같은 트레이닝도 유용하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워킹도 좋다. 워킹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하는 발바닥과 종아리를 자극하여 ⑧혈행을 좋게 한다. ⑨뇌에도 혈액이 충분히 순환될 것이다.

원문의 어느 한 문장에 같은 단어(특히 명사)가 여러 번 반복되는 경우는 그 모든 부분을 만족시켜주는 우리말을 찾아야 하지만, 똑같은 단어일지라도 앞뒤에 어떤 말과 연결되어 있는지에 따라 우리말로는 각각 다른 단어로 옮겨야 하는 경우도 불가피하게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주의할 것은 반복되는 첫 단어의 해석이 잘못된 해석은 계속 오류를 낳을 수 있으니, 여러 번 반복되는 단어의 경우는 우리말로 옮기는 데 더욱 신경을 써야합니다.

一氣(いっき) ─ 한번에, 갑자기.
ぼける ─ 정신이 몽롱해지다. 머리가 멍해지다.
緊張が切れる(きんちょうがきれる) ─ 긴장이 풀리다.
足の裏(あしのうら) ─ 발바닥.
ふくらはぎ ─ 종아리, 장딴지.
循環(じゅんかん) ─ 순환.
ウォ-キング ─ 워킹은 조깅 이상의 건강법으로 불린다. 신체적으로 무리가 없을 뿐만 아니라 순환기 계통이나 호흡기 계통에 자극을 줄 수 있는 건강법으로 주목받고 있다.



①「戀は」을 번역사례에서는 「사랑이란」이라는 말로 시작해 마치 사랑의 정의를 내리려는 듯한 기분을 담고 있는데, 이는 문맥상으로 맞지 않습니다. 그냥 단순한 주어로 생각해 「사랑은」이라 옮기는 게 좋습니다.

②「破局を迎えたり,パ-トナ-がいなくなったりすれば」에서 「∼たり∼たりする」의 문형에 완전하게 맞춰 「파국을 맞이하거나 파트너가 죽는다거나 하면」으로 직역한 번역사례는 말이 늘어지는 느낌입니다. 조금이라도 말을 줄여서 「파국을 맞거나 파트너가 죽으면」이라 한다면, 좀 깔끔해진 느낌이네요.

③「そこで」는 「거기서」가 직역이긴하나, 여기서는 「そこ」가 장소를 나타내는 경우가 아니고 접속사로 쓰인 경우이므로 「그래서」로 옮겨야 연결이 자연스럽습니다.

④「一氣にぼけること」를 번역사례에서는 「한꺼번에 늙어버리는 것」이라 옮겼는데, 「ぼける」는 「늙어버리다」의 뜻이 아니라 우리말의「정신이 이상해지다, 정신이 멍해지다」라는 말에 해당합니다. 사랑의 종말은 맞은 후의 상태를 말하고 있으므로 원뜻대로 옮기는 게 어울릴 것 같습니다.

⑤「緊張が切れた」를 「긴장이 끊어진」이라 옮겨도 뜻을 이해하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지만, 이 보다는 우리말에선 「긴장이 풀린」이라는 말이 더 자연스럽게 쓰이고 있지요.

⑥「ぼけがくるというの」도 번역사례에서는 「노망이 찾아오는 일」이라 옮겼는데, 「노망」이란 「늙어서 부리는 망녕」이란 의미가 있는 만큼 젊은 사람의 경우에는 해당되지 않는 말입니다.

④에서도 비슷한 설명이 있었지만, 「정신이 이상해진다는 일」이라 옮겨야 원문의 뜻과 일치합니다. ⑦「先にも述べたとおり」는 「앞에서 말한 대로」라고 직역이 가능하나, 바로 앞 문장에 「先ほどの」를 「앞에서 말한」으로 옮겼으므로, 바로 이어 비슷한 말을 되풀이할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서는 중복을 피해 번역을 생략하는 것이 자연스럽겠네요.

⑧「血行」은 「혈액이 몸 안을 도는 일」을 뜻하므로, 한 마디로「혈액순환」이라 할 수 있겠지요. 우리말에선 「혈행」이라는 말은 쓰지 않는 듯합니다.

⑨「腦にも十分に血液が循環することになるだろう」는 말 그대로 「뇌에도 충분히 혈액이 순환될 것이다」인데, 앞에서 「血行」을 「혈액순환」이란 말로 푼다면 여기서는 단어를 달리해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循環」을 「공급」이라고 번역해도 문맥상 지장이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자연스럽게 느껴집니다.


건강을 위한 보편적인 테마

사랑은 파국을 맞거나 파트너가 죽으면 그 시점에서 끝나 버린다. 그래서 갑자기 정신이 멍해지는 일도 충분히 있을 수 있다. 긴장이 풀린 시점에서 갑자기 정신이 이상해진다는 말은 자주 듣는 이야기다. 그보다는 좀 더 보편적인 테마를 찾아보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요가 같은 것도 좋을 것이다. 신경계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뇌에도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고, 육체적으로도 물론 좋다. 또한 그런 의미로 말하면, 그다지 몸에 부담이 되지 않는 기공 같은 훈련도 유용하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워킹도 좋을 것이다. 워킹은 제2의 심장이라고 하는 발바닥이나 장딴지를 자극하여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뇌까지 혈액이 충분히 공급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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