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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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수 온라인 번역교육사이트인 트랜스쿨(대표 양원곤)은 이달중 사이트 전면 개편에 따라 수강료를 3만원에서 10만원으로 인상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강의의 질적인 면을 높이고 수강생에게 번역일을 제공하는 등 서비스의 질을 높였지만, 수익을 맞추기 위해서는 가격상승이 불가피하다는 것이 트랜스쿨측의 설명이다.

하루 조회수 1,500회 이상에 1,000여명의 유료회원을 가진 트랜스쿨은 영어, 일어 번역교육을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단순한 온라인 번역교육 이외에 성적분석 시스템(특허출원)을 이용하여 평가항목별로 자세한 분석자료를 제공한다. 향후 주5일 하루 3~4시간 강의하는 오프라인 학원을 설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