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엔터스 코리아 제 1 회 온라인 번역작가 대회 개최

  • (주) 엔터스 코리아 제 1 회 온라인 번역작가 대회 개최 코리아해럴드 [2000.4.12]
 

Enters Korea to host
1st online translation contest

Enters Korea Inc., a translation service and publishing company, is hosting the first online transla tion and writing contest May 28.
"The contest was conceived to search for and train talented people who will contribute
million won and third place winners 1 million won with assistance to obtain the rights to translate at least six books within a year. The fourth place winners and runners up will receive 500,000 won and 300,000 won respectively and assistance to obtain the rights to translate at least three books within a year.
    For those who pass the test as first level translators will be presented with translations certificates issued by the Korea Internet Translators Association and opportunity to work as a translator in Enters Korea. Those who make the second level will also receive the certificates but need to go some additional training to work at Enters Korea.
    Applications are being accepted from now until May 22 through the Transchool homepage (www.transchool.com) and Enters Korea homepage (www. enterskorea.com).The application fee, 30,000 won, can be transferred online. The results are to be announced on the Transchool homepage on June 26.
For more information, call 02)3142-8136 (ext.204).

to the development of the publishing and translating industry in Korea," said Yang Won-gon, company president.
English and Japanese
will be tested on

Yang Won-gon

three levels each. The test will be given in the form of essay questions to be completed within the time limit of two and a half hours. The answers should be sent to the specified e-mail address.
First place winners in each language will be awarded with 5 million won and support in starting his or her literary careers. Second place winners will be given 2

(주) 엔터스 코리아 제 1 회 온라인 번역작가 대회 개최

번역 통역과 출판번역 서비스 업체인 (주) 엔터스 코리아는 오는 5월 28일에 인터넷 온라인 번역작가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국 출판번역의 발전에 기여할 능력 있는 번역작가를 찾기 위해서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라고 대표이사인 양 원곤씨는 말하고 있다.

대회는 영어와 일어부문에서 각 3단계에 걸쳐 시험이 치러질 예정이다. 시험형식은 주어진 지문을 2시간 30분 이내에 번역하여야 하며, 응시자들은 명시된 E-메일 주소로 보내야만 한다.

각 언어별로 1급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번역작가로서 전폭적인 지원이 부여된다. 2급 대상 수상자는 200만원, 3급 대상 수상자에게는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1년에 최소한 도서6권을 번역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이외에도 동상과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만원, 3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1년에 최소 3권 이상의 도서를 번역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제 1급 테스트에 합격한 응시자들은 한국 인터넷 번역작가협회로부터 인증서가 수여되며 엔터스 코리아에서 번역작가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2급 테스트에 합격한 응시자들에게도 인증서가 부여되지만 약간의 훈련과정을 거친 후 엔터스 코리아에서 활동하게 된다.

참가신청은 트랜스쿨 홈페이지 (www.transchool.com)와 엔터스코리아 (www.enterskorea. com) 홈페이지를 통해서 5월 22일까지만 접수받는다. 참가비는 30,000원이며 온라인상으로 입금이 가능하다. 합격자 발표는 6월 26일 트랜스쿨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